탤런트 김성령이 부산에서 사업을 하는 남편 이기수씨와 결혼한 지 5년만에 첫 아들을 순산했다. 김성령은 16일 오후 1시 1분께 서울 삼성제일병원에서 3.49㎏의 사내아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18일 퇴원할 김성령은 당산동 친정집에서 당분간 산후조리를 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최승현기자 vaida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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