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문화아카데미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가나문화연수원에서 문화, 예술, 레포츠, 과학을 총망라한 청소년 종합캠프인 '제1회 청소년 문화아카데미 캠프'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초.중.고교생으로 이 기간 2박3일 일정으로 모두 5차례의 캠프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으로는 도예, 별자리 관측, 물로켓의 원리 이해와 실제 제작, 판화,수영, 가면파티,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 등이 마련된다.

모집 인원은 매회 선착순 100명이며 참가비는 15만원이다. ☎ (031)774-9237.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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