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한 제5회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PinFan2001)가 20일 오후 6시 부천시민회관에서 막을 내린다. MBC 홍은철 아나운서와 통역사 배유정씨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폐막식은 폐막팡파르와 심사위원소개, 장.단편 경쟁부문 대상 및 남.여우주연상 등 시상식에 이어원혜영 조직위원장의 폐막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폐막에 앞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열리며 폐막식 이후엔 폐막작인장피에르 주네 감독의 '아멜리에'와 윤종찬 감독의 '소름'이 상영된다. (부천=연합뉴스) 이현준기자 song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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