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해변마을 출신인 세 친구가 중고교 시절부터 10여년에 걸쳐 펼치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김민기의 소설 "눈물꽃"(은행나무)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순위는 10위. 지난 주까지 1, 2위를 지켰던 윤대녕의 소설 "사슴벌레 여자"(이룸)와 이용범의 소설 "열한번째 사과나무"(생각의나무)는 각각 2위와 4위로 밀려났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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