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조각글=지난달 26일 영화감독 한지승씨와 결혼한 가수.작곡가 노영심(34)씨의 음악시집.일상의 작은 것들을 애정어린 눈길로 바라보면서 사랑과 꿈을 노래한다.

시인인 이해인 수녀는 "바다에서 치는 피아노 소리가 들리고 물새의 발자국이 보이고 파도치는 그리움을 달래는 시인의 꿈이 뛰어논다"고 평했다.

(자음과 모음,5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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