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24일 성균관대 새천년홀과 한전아츠풀센터에서 한국 고유의 리듬을 세계에 알린 ''난타''와 콘트라베이스를 이용한 퍼포먼스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프랑스 실내악단 ''로르케스트르 드 콩트르바스''가 한 무대에 서는 대형 뮤직 퍼포먼스를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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