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3개의 홈쇼핑채널 사업자 선정작업이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돼 다음달 2일 발표하기로 했던 최종 사업자 명단을 당초 일정보다 이틀 앞당겨 31일 오전11시 방송회관에서 발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방송위는 발표 30분 전인 이날 오전 10시30분에 방송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 홈쇼핑 채널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의 결과를 의결하기로 결정했다.

길덕 기자 duk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