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전국학생발명두뇌올림픽'' 본선대회가 22일 오전 9시부터 서울 미동초등학교에서 열린다.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하고 특허청.교육부.한국발명진흥회.EBS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고 국제경쟁력의 밑바탕이 될 창의적인 발명 꿈나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11월 예선을 통과한 68개팀 435명의 학생들이 참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한다.

대회진행은 통신탐정(Mystery loves Company), 삼중구조물(Triplicity), 익명의 작품(Anonymously Yours), 놀라운 기술효과(Incredible Techeffects) 등 네 부문의 장기과제를 공연하게 된다.

또 총상금 560만원의 이번 대회 대상 입상자는 오는 5월23일부터 서흘간 미국 테네시주립대에서 열리는 제22회 DINI(Destination ImagiNation)대회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시상은 대상 4팀, 금상 4팀, 은항 8팀, 동상 8팀으로 내달 3일 입상자 발표와 16일 서울 서부교육청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문의:042)481-5171 www.kipo.go.kr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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