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진각종 회당학회(학회장 해정 대정사)는 25일 서울 마포구 불교문화진흥원에서 "21세기 한국불교의 방향"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는 근.현대 한국불교를 되돌아보고 새 천년 한국불교의 정체성과 진각종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학술대회에서는 혜정 진각종 종학연구실장이 "21세기 한국불교의 방향"이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며 이봉준 동국대 교수,윤원철 서울대 교수,이종철 정신문화연구원 교수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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