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과 남서울대학교가 공동주관한 ''2000 한국유리조형공모전''에서 강지희(24)씨의 ''흔적''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상에는 장민호(26)씨의 ''흐름 속으로''가 선정됐으며 백재용(26)씨와 서은미(24)씨는 각각 우수상을 탔다.

이들 수상작을 포함, 모두 50여점의 유리조형작품이 11월8일까지 서울 대학로문화공간 안에 있는 크래프트 스페이스 목금토갤러리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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