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악기 비파연주자인 한은영씨가 오는 4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향비파,비파 독주음악회''를 연다.

지난달 15일 베이징에 이어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침향무(沈香舞)''''희소식''''백조'' 등을 들려준다.

오는 18일에는 광주 남도예술회관에서 같은 곡으로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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