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미씨가 20일부터 11월14일까지 홍콩에 있는 갤러리아시아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한지에 산수를 그린 ''현(玄)''시리즈 26점이 걸린다.

전통적인 장지를 두들겨 콩즙과 천연안료로 작업한 작품들이다.

정씨는 서울대 동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다섯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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