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호텔은 이탈리아식당 피렌체에서 파스타페스티벌을 벌인다.

펜네와 가지,모짜렐라 치즈,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펜네치즈 그라탕,링귀네에 해산물이 가미된 바다내음파스타,파르팔레에 베이컨 등 다양한 파스타요리를 지중해식 스프와 샐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일품당 9천9백~1만2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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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 기자 s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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