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간 만화잡지 "영챔프"가 일본의 인기 만화 두편을 새로 선보였다.

일본 성인만화계의 대표주자인 모토미야 히로시의 최근작 "멋진남자 김태랑"(원제 샐러리맨 킨타로)와 타카하시 신의 순정취향만화 "최종병기그녀"다.

"재벌 김태랑"이라는 해적판으로 먼저 선보였던 "멋진남자..."는 과거 폭주족의 대장이었던 어부 김태랑의 활약을 그린다.

"최종병기..."는 순정취향의 섬세한 그림체를 뒤엎는 기발한 이야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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