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학술문화재단(이사장 홍승희)은 최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제15회 성곡학술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인문사회과학부문에 이학종 박사(연세대 석좌교수), 자연과학부문에 김수태 박사(한림대 객원교수)가 선정돼 상패와 상금 3천만원씩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이 박사, 홍 이사장, 김 박사를 비롯, 이현재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 장상 이화여대 총장, 김정배 고려대 총장 등 각계인사 1백50여명이 참석했다.

<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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