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전자책(e-book) 관련 업계의 창업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매년 60억원 규모의 문화산업기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14일 발표했다.

문화부는 전자책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과 표준규약 제정,출판산업진흥법의 전자책 관련규정 신설,전자책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고두현 기자 kdh@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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