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개국신화,다이제스트 일본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문화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일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편집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회화를 모두 87개 단원으로 나눠 정리하고 각 단원마다 문형과 관련 단어를 해설해 놓았다.

일본어를 조금 공부하다만 사람들이 다시 흥미를 붙이기에 괜찮은 책.

한손에 쏙 들어오는 다이제스트 교본이어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강성재.다케노부 사와코 공저,한일문화교류센터,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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