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군 호암미술관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1천5백년동안 이땅에 나타난 용관련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의 동물미술:용"전을 열고 있다.

출품작은 "용두보당"등 국보 4점과 "환두대도"등 보물 4점을 포함 모두 1백14점이다.

1층전시실에는 도자기와 금속공예품을,2층 서화실에는 정통회화와 민화를 위주로 전시중이다.

오는 8월27일까지 계속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전통정원인 희원의 개원3주년 기념행사로 4월15일부터 5월15일까지 한달간 봄맞이 대축제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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