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아카데미 주관으로 제작한 10여편의 단편영화가 러시아의
"생트 안나 국제단편영화제"(2월23~29일) 독일의 "오버하우젠 국제단편
영화제"(5월4~9일) 등 국제 단편영화제에 출품한다.

생트 안나영화제에는 "지리멸렬"(봉준호 감독. 30분) "냉장고"(안영석 감독.
29분)등 7편을, 오버하우젠영화제에는 "가위"(이기철 감독. 14분) "감나무"
(최두호 감독. 17분)등 5편을 각각 선보인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