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기독교텔레비전(대표이사 이유식) 경영권을 인수할 후보가
기독교방송(CBS), 기독교 인터넷방송 C3TV, 기독교문화재단으로 압축됐다.

기독교TV는 14일 주요 출자교단 대표로 구성된 5인위원회를 열고 투자계획을
밝힌 5개 기관의 경영계획서를 검토한 끝에 이들 3개 기관을 후보로 선정
했다.

온누리교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두란노서원과 고합그룹 이상운 사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천 앰버시는 탈락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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