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단편영화들이 해외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올 칸영화제에서 우리영화 사상 처음으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소풍"(감독
송인곤)과 씨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처녀 진출했던 "집행"(이인균)은 19~26일
열리는 스페인 발렌시아영화제에 초대됐다.

"소풍"은 2000년 1월 열릴 예정인 로테르담 영화제로부터도 초청장을 받았다

또 "히치콕의 어떤 하루"(안재훈 한혜진)는 이탈리아 몬테카티니 영화제
(7월3~10일) 경쟁부문에, "소년기"(임필성)는 덴카크 오덴세 영화제(8월16~
21일)경쟁부문에 각각 진출했다.

(02)737-118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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