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집(김지원 작, 작가정신 7천원)

=지난해 이상문학상 수상 후 처음 펴낸 장편소설.

다섯 딸이 저마다 사랑하고 아픔을 겪으며 가정을 이루는 과정을 담았다.

<>메두사(이노우에 유메히토 작, 시공사 7천5백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저자의 환상추리소설.

합리주의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터부와 미신에 얽힌 이야기.

<>나의 집에 오세요(조양희 작, 드림북스 6천원)

=환경 양심론을 펼치는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도시락 편지로 잔잔한 감동을 일으킨 소설가.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9일자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