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가 김양근씨(숭의여대 무용과교수)는 7월5일 오후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신작 "하강(Downward)"과 "인형놀이III"을 공연한다.

"하강"에선 신체동작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연작
"인형놀이III"에선 사회구조에 얽매여 있는 현대인간의 모습을 표현한다.

박혜란 김양선 박소정 등 출연.

3708-9128.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23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