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산업을 움직이는 파워맨 1위에 "투캅스" 시리즈의 강우석 감독
(시네마서비스 대표)이 선정됐다.

영화전문지 "씨네21"이 최근 영화계 인사 28명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한
"98한국영화산업 파워 50인"으로는 강 감독외에 곽정환(서울시 극장협회
회장), 김승범(일신창투 수석심사역), 한석규(영화배우), 오증근
(삼성영상사업단 대표),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신철 (신씨네
대표)씨 등이 뽑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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