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조사연구소(대표 박무익)가 최근 펴낸 "제15대 대통령선거 투표
행태"에 따르면 세차례의 TV합동토론을 전후한 후보 지지도의 변화는 -0.2
에서 +3.1로 미미한 수준이었다.

유권자들의 투표심리는 TV토론보다 병역문제와 신당지원설 등 외부요소에
더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

0.4%의 오차로 선거결과를 적중시켰던 한국갤럽의 "패널조사" "권역별
최소 보조추출법" "워딩" 등 독창적인 조사방법론도 공개했다.

3만원.

3702-210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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