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선학균씨가 11~17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갤러리
(737-0326)와 20~26일 강릉 이화미술관(0391-645-4014)에서 작품전을 갖는다.

출품작은 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탄생을 뜻하는 선과 죽음을 의미하는
점으로 형상화한 "자연율"연작 30여점.

서라벌예대및 중앙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뒤 현재 관동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선씨의 아홉번째 개인전.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