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년기획 한국인의 저력, 우리는 할수 있다" (KBS1TV 오후 10시)

= 건국 50년이 되는 올해를 우리는 IMF구제금융체제속에서 맞았다.

이에따라 올 한해동안 높아질 실업률, 고물가현상을 두고 지금 우리는
심각한 비관론에 젖어들고 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역전시키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위기를 극복하려는 도전의식만이 지금의 경제위기를 풀어나갈 실마리다.

지금은 용감하게 실천해야 할 때, 그 실천을 지연시키면 우리는 도태될
수 밖에 없다.


<>"98 신년 특별기획" <98 코리아의 함성> (SBSTV 오전 8시) =

새해를 맞아 한국 스포츠계의 굵직한 이벤트를 소개한다.

이 시간에는 98년에 치러질 한국축구의 월드컵 16강 가능성을 점검하고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의 성적을 예상해본다.

특히 한국인 최초로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박찬호의 모습과 선동열
조성민 고정운 하석주 박세리 등 해외에서 활약중인 유명선수들의 소식을
종합해 전해준다.


<>"자연 다큐멘터리" (EBSTV 오후 9시25분) =

호랑이해를 맞아 야생 시베리아 호랑이의 추적과정을 기록했다.

야생 시베리아호랑이는 지난 85년 러시아 카메라맨 일다르에 의해
촬영된적이 있다.

그러나 거기엔 중요한 추적과정이 빠져 있다.

EBS자연다큐팀은 시베리아 타이거 지대를 무대를 펼쳐진 야생 시베리아
호랑이 추적과정을 밀도있게 기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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