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문학과 의식"이 편집체제와 내용을 혁신, 새롭게 태어났다.

최근 나온 97겨울호(통권38호)부터 소설가 안혜숙씨가 발행인겸 주간을
맡아 제자.표지를 바꾸고 기획특집 "세계문학의 이해-프랑스편"(조성환
김진환)등을 신설했다.

고 선우휘씨의 딸 선우숙임씨가 소설부문 신인추천으로 등단해 관심을
모으고 1천만원 고료 장편소설도 98년 7월30일까지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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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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