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사(대표 류제동)는 중국 문화의 기본구조를 탐색한 "중국문화의
심층구조"(손융기 저 박병석 역 1만5천원)를 펴냈다.

저자는 일련의 추상적 공통성을 나열하는 민족성 연구가 아닌 구조주의
접근법을 채택했다.

중국인의 "양지계통", "두사람"관계, 중국인의 "개체", 세계를 마주하는
태도 등 중국문화의 실체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737-6111~2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1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