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의 양지" <드라마넷 채널36> (오후 4시55분) =

강원도 정선 사북 탄광촌 출신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배신과 화해를
그린드라마.

청춘 스타와 관록의 중견 연기자가 호흡을 맞췄다.

특히 홍경인의 실감나는 정박아 연기와 짙은 평안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다방마담 역을 능숙하게 해낸 김수미가 호평을 받았다.





<>"나는 너의 침대를 사랑한다" <캐치원 채널31> (오후 10시) =

여성들에게 인기없는 페드로가 어느날 까페에서 자신의 파트너를
찾았다.

그녀 역시 귀찮은 사내를 떼어 버리기 위해 페드로에게 나가자고
한다.

한참 길을 헤맨 끝에 그녀의 집에 도착했으나 그 사내가 진을 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할수 없이 페드로의 집으로 간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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