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금헌 신쾌동 선생 20주기 추모 학술대회 및 연주회"가 25일
국립국악원대극장에서 열린다.

신쾌동선생 (1910~1977)은 한국음악사에 길이 남을 악곡을 남긴
거문고명인.

추모공연에서는 고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신쾌동류거문고산조보존회"가
"신쾌동류 향제줄풍류 중 계면.양청가락도드리.풍류굿거리" "거문고.
아쟁병주" 등을 연주한다.

문의 3141-4895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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