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학연구소 (소장 차주환)는 19일 단국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근대사의 역사적 성격"이란 주제로 제27회 동양학 학술회의를 갖는다.

김원모 (단국대) 김도형 (계명대) 양상현 (울산대) 교수, 이상찬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 김양식 단국대 동양학연구소연구원 등이 근대
한국사회의 형성과 전개에 관해 발표한다.

문의 709-2234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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