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성음악 토착화연구원은 20일 오후 8시 서울 새남터 순교성지
대성당에서 한국순교자 대축일을 기념하는 "순교자 현양 마당극"을
공연한다.

이종철 신부가 작곡과 대본,지휘를 맡은 이번 공연에서는 로사리오
성가단 등이 출연, 한국천주교의 103위 성인이 남긴 발자취를 기린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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