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대표 박맹호)가 프랑스 산문의 정화라고 일컬어지는
"장 그르니에의 에세이선집"을 펴냈다.

4권으로 기획된 이 선집중 "섬"(김화영 역 5천5백원) "카뮈를 추억하며"
(이규현 역 5천5백원) "어느 개의 죽음"(지현 역 4천5백원) 등 3권이 먼저
나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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