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야채, 폐품 등을 소재로 해서 곤충이나 동물을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한 비디오 "싱싱과 핑핑"(베어엔터테인먼트)가 나왔다.

"월레스와 그로밋"으로 친숙해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촬영된
이 비디오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보면서 학습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꾸몄고
폐품 재활용을 통해 환경의식을 일깨우는 내용도 들어 있다.

"과일나라 싱싱"과 "깡통인형 핑핑" 등 35분물 2편으로 구성돼 있다.

인기 개그우먼 "딱따구리" 정선희씨가 톡톡 튀게 해설한다.

2만7천5백원.

539-3691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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