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선 다큐 대통령의 아들" <동아TV 채널34> (밤 10시) =

미국의 저명한 케네디 일가의 역사는 바로 미국 역사의 한 부분이다.

이처럼 케네디 일가의 영향력은 대단했고 오늘날도 여전하다.

겨우 3살때 아버지의 죽음을 경험한 그는 어머니 재클린의 철저한 보살핌
아래 성장했다.

너무나도 유능하고 유명한 부모들 덕분에 많은 부담과 기대를 짊어지고
자랐지만 타고난 고귀한 천성과 어머니의 철저한 교육 덕분에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했다.


<>"팝스앨범" (오후 8시) =

50년 미국 미시건에서 출생해 "리틀 스티비 원더"라는 이름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했으며 13살의 나이에 톱히트 연주곡인 "Fingertips"를
작곡해 신동으로 불렸던 팝스타 스티비 원더의 음악인생을 조명해본다.

그는 하모니카 드럼 키보드등 많은 악기를 연주하며 리듬 앤 블루스와
소울을 바탕으로 한 음악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만능뮤지션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