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다큐멘터리 케이블TV인 Q채널 (채널25)은 한국과학수사의
현주소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2부작
"한국의 과학수사"를 21일과 28일 밤 11시에 방영한다.

제1부 "시체는 말한다"에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발생한 한약상부부
살해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한 사건담당 국과수팀의 노력을 소개하고
삼풍백화점사건당시 가장 중요하게 대두된 사망자의 신원확인과정을
보여준다.

제2부 "현장은 말한다"에서는 검시관제도의 제반문제들을 검토하고
검시관과 국과수와의 관계등을 점검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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