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전문 CTN (채널29)은 환경프로그램 "환경TV로 말한다"
(김승래 연출)의 주부 환경모니터겸 리포터요원 및 환경감시단 단원을
모집한다.

주부환경모니터겸 리포터요원의 대상은 전문대졸이상 23~35세 주부.

서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각1통과 사진 3장.

접수마감은 11일.

환경감시단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케이블TV가입자와 PC통신가능자, 방송직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마감은 20일.

"환경TV로 말한다"의 김승래PD는 "이번 환경리포터 및 감시단모집은
시청자들이 프로그램 제작에 능동적으로 참여, 환경파괴의 현장을 피부로
느끼고 환경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780-3200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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