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작가세계 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정정희씨(32)가 결정됐다.

수상작은 한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을 통해 깃털처럼 나부끼는 청춘의
사유와 자유로움을 그린 장편 "오렌지".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