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TV(채널29)가 신인 MC로 프로그램 단장에 나섰다.

격주 금요일 밤11시에 방영하는 "가스라이트 클럽"에는 섹스폰연주자
이정식씨를 기용했다.

한.일 재즈페스티벌의 정규멤버인 이정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MC로 데뷔한다.

또 본격 의학다큐멘터리인 "센츄리클리닉"(매주 화요일 밤9시)의
진행은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의 저자인 정신과의사 김정일씨가
맡는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