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고정관념을 깨면 아이의 창의력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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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중학교교사이며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는 저자가 어린이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끌어내는 방안을 모색했다.

우리는 흔히 "머리가 좋다"는 말을 하며 학교에서는 이것을 잣대로 학생을
판단한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다양한 상황에서 해법을 찾아내는 창의력을 말한다.

이책은 "심부름을 시킬때는 적지 말고 말로 한다, 예 아니오로 대답할수
없는 질문을 한다"등 자녀의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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