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전문출판사 시와사회사(대표 이소리)가 주식회사로 거듭난다.

시와사회사는 최근 10명으로 구성된 발기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20일까지 주주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주당 발행가는 5,000원이며 총발행주식 4만주, 수권자본금 규모는
2억원이다.

1인당 주식소유한도는 일반주주 20-200주, 운영주주 200-1,000주,
이사주주 1,000-2000주로 제한돼 있으며 창립주주총회는 11월25일
열린다.

시와사회사는 93년 창립돼 계간"시인과 사회"와 단행본 출간에 주력해
왔으며 올해부터 한국문예창작원을 운영하고 있다.

= 문의 512-9367~8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