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코리아 선으로 초대 미스케이블TV의영예를 차지한
김정화양(21.단국대 무용과4년)은 17일 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 회의실
에서 기자들과 만나 "케이블TV를 대표하는 얼굴로 케이블TV업계
발전에 조그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남1녀중 막내로 대학교수가 꿈이라는 그는 앞으로 1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의 사절이자 케이블TV의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 정종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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