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한명회> (KBS2TV밤9시50분)

몸단장 한 폐비윤씨에게 성종의 어명을 전하고 오는 홍귀달은 마음이
불길하기만 하다.

한편 조정에선 명나라 사신 정동이 압구정을 방문하고 싶다고 청하자
문제가 제기되고 성종과의 독대를 청한 정동이 성종에게 중전간택을 입에
담는다.


<>"일일연속극" <당신이 그리워질때> (KBS1TV밤8시30분)

소영이 술에 취해 지환이네 집으로 전화를 하고 직접 전화를 받은 명지는
당장 병원으로 향한다.

누구냐고 따져묻는 명지에게 지환은 사실대로 말하지만 명지는 어떻게
이런 상황에 여자를 만날 수 있냐며 의심한다.

신희는 단비때문에 해외출장을 걱정했으나 할머니께서 봐주신다는 말에
기뻐하며 출장준비를 마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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