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 (MBCTV밤9시50분)

삼환지는 진호가 뭔가 숨기는게 있다고 의심하던 중, 진호에게 임금이
은실의 집에 미행을 납신다는 정보를 듣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마침 임금은 몸에 종기가 심해 미행을 취소한다.

임금은 종기가 온 몸에 크게 번졌는데도 옥체에 침이나 칼을 댈 수 없다는
불문율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진다.

의식이 흐린 정조는 세자 책봉을 서두른다.


<>"TV교육위원회" <꽃병하나 깼다고 마음까지 깨서야> (KBS2TV밤8시35분)

자녀들에 대한 꾸중과 체벌은 필요한 것이지 바람직한 체벌이란 어떤것인지
생각해 본다.

자기 자식 잘못되라고 땔리거나 꾸중하는 부모는 없지만 야단치는 방법에
따라 뉘우치게 할수도 있고 반항심만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자녀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길 수도 있는 꾸중과 체벌에 대해 다루어 본다.


<>"타임트랙스" <잃어버린 미래> (SBSTV밤10시55분)

22세기에서 20세기로 도망온 길버트는 건축업자로 일하면서 예전의 수법을
동원해 나쁜 짓을 일삼는다.

길버트 자신의 살인죄를 증언하게 되는날 자신의 전처와 맬러리 박사,
램버트 경감을 미래에서 가져온 약품을 이용하여 기억을 상실하게 하지만
맬러리와 셀마의 도움으로 정상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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