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공산미술제가 20일-9월27일 서울중구다동 동아갤러리(778-4872)
에서 열리고 있다.

동아갤러리가 역량있는 청년작가를 발굴,후원한다는 취지아래 열리고있는
이번 공모전은 1천53명의 응모자중 1차로 선정된 70명작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2차심사는 전시기간중 미술평론가 미술기자단 큐레이터등을 위촉하여
각부분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평론가상 기자단상 큐레이터상수상자에게는 각각 1천만원의 창작후원금
(작품매입금포함)이 주어지며 파랑새상을 받는 2명에게는 5백만원씩의
창작후원금이 돌아간다.

시상식은 9월27일 동아생명사옥19층강당에서 열린다.

<>.여류작가 김혜란씨(30)가 25일-9월7일 서울강남구신사동 다도화랑
(542-0755)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김씨는 이화여대동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두차례입선, 92년한국미술협회30주년기념특별전에서 "오늘의 한국미술전"
장려상을 받았다. 네번째개인전.

출품작은 "사람-자유" "그녀안의 작은 둥지" "욕망의 뜰"등 30여점.
중간색조의 독특한 마티에르와 표현주의기법이 두드러진 선묘를
조합시킨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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