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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라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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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나리아바이오 341.9% 13번 매매
2 피코그램 164.4% 12번 매매
3 세종메디칼 139.1% 13번 매매
4 광림 127.0% 10번 매매
5 래몽래인 124.8% 13번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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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나리아바이오 279.5% 20일 보유
2 엑서지21 125.6% 22일 보유
3 녹십자홀딩스2우 113.7% 11일 보유
4 동부건설우 110.4% 14일 보유
5 티웨이항공 107.9% 77일 보유
  • 예탁원 "작년 상장사 104곳 상호 바꿔…이미지 제고 목적"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상장회사 총 104곳이 상호를 바꿨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122개사) 대비 14.8% 줄어든 것이다.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년(39곳)보다 18곳 감소한 21곳이, 코스닥시장에서는 전년(83곳)과 같은 83곳이 상호를 변경했다.상호변경 사유로는 '회사 이미지 제고'라는 응답이 41개(29.9%)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경영목적 및 전략 제고'가 38개(27.7%), '회사분할·합병'이 28개(20.4%), '사업 다각화'가 28개(20.4%) 순으로 집계됐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023.02.08 10:42

  • 교보증권, 해외선물 투자세미나 개최

    교보증권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해외선물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김진규 교보증권 국제선물부 과장이 1부 '해외선물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사용법', 2부 '시황전망 및 트레이딩전략' 주제로 진행한다.강연 후엔 투자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해외선물 투자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사전 참석예약 및 기타 문의는 교보증권 국제선물부로 하면 된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2.08 10:23

  • GTF 자회사, 소방통합관제시스템 특허 …"실시간 화재 판단"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 글로벌텍스프리(GTF)는 자회사 넷크루즈가 지난달 소방통합관제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특허명은 '화재감지센서의 맵핑을 기반으로 발화 지점을 트랙킹해 관리자에게 송출하는 폐쇄회로(CC)TV·3A(AnyTime, AnyWhere, AnyDevice) 기반 소방통합관제시스템'이다.소방통합관제시스템은 현존하는 시장에 없는 개념이다. 소방 관련 시설물들을 통합해 관제하는 시스템으로 GIS(지리정보시스템)나 도면 기반에 관제 시설물들을 표기해 직관적으로 위치 파악과 관리가 가능하다. 또 웹기반으로 3A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장비라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에 설치된 센서·카메라 모듈을 그대로 활용해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어 비용도 절감된다.넷크루즈 관계자는 "주변 CCTV를 연동해 화재 알람 시 실제 화재 여부를 즉시 파악할 수 있어 화재 골든 타임 내 대응이 가능하다"며 "이번 특허 기술은 발화 지점을 트랙킹하고, 관리자에게 해당 영상을 송출하는 만큼 화재 정도, 발화 원인 등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물류센터, 대형 백화점, 대규모 공장 등 이동이 잦고 감시가 어려운 가설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건설사들의 요청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방지 대책 솔루션으로 건설현장 위험 모니터링 시스템의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소방통합관제시스템은 소방뿐만 아니라 재난, 재해 등 모니터링 통합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하다.김선욱 넷크루즈 대표는 "최근 잦은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현장 통합 관리

    2023.02.08 10:01

  • 더블유게임즈, 작년 영업익 1839억원…전년비 3.4%↓[주목 e공시]

    더블유게임즈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 감소한 18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감소한 6173억원이었다. 지난해 연간 234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516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1578억원과 2217억원이었다.회사 측은 "종속회사 관련 영업권 손상차손으로 인해 일회성비용이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8 09:51

  • 전면전 예고한 이수만에 에스엠 '들썩'…"단기주가에 긍정적"

    에스엠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가 에스엠의 2대주주에 올라선 것에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반발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분석된다. 통상 경영권 분쟁은 주식시장에서 호재로 인식된다. 지분 경쟁 과정에서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어서다. 8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에스엠은 전일 대비 7500원(8.32%) 오른 9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카카오도 강세를 띄고 있다. 카카오는 에스엠 2대주주 등극 소식에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 중이다. 카카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에스엠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에스엠 지분율 9.05%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카오는 에스엠 2대주주에 오르게 됐다.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6.78%로 희석된다.이 총괄은 이같은 결정이 위법하다며 지분을 카카오에 넘긴 회사 공동대표 등 이사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한 셈이다. 증권가에선 이같은 경영권 분쟁이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봤다.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경영진 측과 이수만 측 모두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한 지분 확보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단기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 인수는 에스엠 경영진과 카카오 모두에 일석이조의 긍정적 이슈"라며 "이미 강력한 쇄신 비전을 보여준 에스엠 경영진은 매우 빠르게 사업적 시너지와 경영권 방어를 동시에 해줄 수 있는 좋은 파트너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2.08 09:42

  • SNT에너지, 722억원 규모 배열회수보일러 공급 계약[주목 e공시]

    SNT에너지는 722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한국서부발전이다.계약 금액은 722억원으로 2021년 말 연결 매출 기준 42.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8 09:41

  • 더 샌드박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맞손 …SAND 하루새 30%↑

    메타버스 프로젝트 더 샌드박스(SAND)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세바스찬 보르제 더 샌드박스 공동창립자는 링크드인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정부 당국과 양해 각서 파트너십을 맺어 정말 영광이다"라며 "메타버스 활성화를 위해 서로 탐색하고, 조언하고,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더 샌드박스는 해당 소식이 알려지며 오일 머니가 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6분 코인마켓캡 기준 더 샌드박스는 전일 대비 30.40% 오른 0.9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조연우 블루밍비트 기자 told_u_so@bloomingbit.io

    2023.02.08 09:40

  • 호실적 발표한 GS리테일, 주가 7%대 '급등'

    GS리테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이 시장의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8일 오전 9시 32분 기준 GS리테일은 전일 대비 2000원(7.17%)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GS리테일은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GS리테일의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0.9% 증가했다. 세금 환입에 따른 홈쇼핑 부문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편의점·수퍼 부문의 실적 호조로 기대치를 상회했다는 분석이다.GS리테일의 목표가를 높여 잡은 증권사도 있었다. 삼성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3만3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목표가를 높였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GS리테일의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8 09:35

  • 美 증시 훈풍 힘입어…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간밤 뉴욕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하고 있다.8일 9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19.95포인트(0.81%) 상승한 2471.66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지수는 17.71포인트(0.72%) 오른 2469.42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점차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75억원, 41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79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국내 대표 성장주 네이버(3.87%)와 카카오(2.5%)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1.29%), SK하이닉스(1.1%)도 1% 넘게 상승하고 있다.같은 시간 코스닥도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5.94포인트(0.77%) 오른 778.7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4.64포인트(0.6%) 상승한 777.43에 개장했다.투자 주체별 수급을 보면 개인은 홀로 610억원을 사들이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5억원, 70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시총 상단 종목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펄어비스(3.22%), 카카오게임즈(1.16%) 등 게임주가 오르고 있으며 2차전지 관련주 에코프로비엠(0.16%), 에코프로(1.93%)도 상승하고 있다.같은 시간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5원 내린 1252.8원을 가리키고 있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 발언 후 뉴욕증시가 상승한 효과를 받을 것"이라며 "주요 기업의 실적을 소화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고용보고서 발표 후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 후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는지 여

    2023.02.08 09:23

  • 원/달러 환율 하락세…1,250원대 초반 등락

    8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9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3.3원 내린 달러당 1,252.0원이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8원 내린 1,254.5원에 출발한 뒤 1,250원대 초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나온 1월 고용지표 호조의 여파로 강세를 보이던 달러 인덱스는 간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하락했다. 파월 의장은 워싱턴D.C. 이코노믹 클럽에서 열린 대담에서 강력한 노동 시장 지표를 고려하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며, 연준이 투자자가 예상한 것보다 금리를 더 많이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올해 큰 폭으로 하락해 2024년에는 목표 수준인 2%에 근접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디스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 완화:disinflation) 과정이 시작됐다"고 발언한 점 등에 투자자들이 안도했다. 이에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과 최근 위안화와 엔화가 강세로 돌아선 점은 원/달러 환율 하락 재료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56.06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949.87원)에서 6.19원 올랐다. /연합뉴스

    2023.02.08 09:17

  • 크래프톤, 주주가치 제고 소식에 주가 ↑

    크래프톤이 올해부터 3년간 취득한 자기주식을 일부 소각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다.8일 오전 9시11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6.48%) 오른 19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크래프톤이 장 초반부터 강세를 띠는 건 주주환원 정책 때문으로 풀이된다.전날 크래프톤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공시했다.크래프톤은 2023년~2025년 3개년 동안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올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하고,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은 소각할 예정이다.이번 주주환원정책 실행을 위한 재원은 내달 28일 개최 예정인 크래프톤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후 확보될 예정이다.이밖에도 크래프톤은 올 상반기 중 주식기준성과보상제도(RSU)를 부여할 계획이다. RSU로 부여할 자기주식 총수는 이날 기준으로 216만7418주이며 RSU 부여로 교부할 최대 자기주식 수는 125만주다.한편 크래프톤은 지난해 매출 1조8540억원, 영업이익 751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5.5% 증가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023.02.08 09:13

  •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전용 스텝다운형 ELS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TRUE ELS 15728회’를 1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TRUE ELS 15728회는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Tesla)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첫 1년간은 6개월, 2년 차는 3개월, 3년 차는 1개월마다 상환여부를 판단하며, 만기에 가까울수록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다.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5, 18, 21, 24, 25~32개월), 70%(33~35개월), 65%(만기) 이상이면 연 20.01%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이 상품은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해도 투자기간 중 최초 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 시 약정된 수익금을 지급한다. 다만 45%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원금의 35~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일반 개인투자자의 청약 기간은 2월 8일부터 9일까지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숙려기간을 갖고 14일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023.02.08 09:06

  • 카카오게임즈 작년 영업이익 1천777억원…전년 대비 58.8%↑(종합)

    당기순손실은 1천642억 적자 전환…"라이온하트 지분 인수·주가변동 등 반영" 코스닥 상장사 카카오게임즈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777억 원으로 전년보다 58.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천4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4%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천642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적자 전환과 관련해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지분 인수 대가 확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 처리, 관계 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른 평가 비용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0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2% 줄었다. 같은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천357억 원, 2천677억 원이었다. 카카오게임즈의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66억 원을 59.3% 하회했다. 작년 매출 구성별로는 모바일 게임이 7천38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기타 매출이 3천551억 원, PC 게임 매출이 537억 원 순이었다. 작년 영업비용은 전년도 대비 7.7% 상승한 9천700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지급수수료는 3천794억 원, 기타비용 2천369억 원, 인건비 1천989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의 '아키에이지 워',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와 캐주얼 게임 '보라 배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가디스오더' 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3분기에는 '에버소울'의 일본 시장에 출시하고 4분기에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북미·유럽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23.02.08 09:00

  • 카카오게임즈, 작년 영업익 1777억원…전년비 58.8%↑[주목 e공시]

    카카오게임즈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8.76% 증가한 177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4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35% 늘었다. 지난해 누적 순손실은 164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6.21% 감소한 108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2357억원, 2677억원이었다.회사 측은 "모바일게임 성과와 비게임부문 성장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종속기업 인수 대가 확정 및 관계회사 주가 변동에 따라 일회성 평가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8 08:41

  • 카카오게임즈 작년 영업이익 1천777억원…전년 대비 58.8%↑

    코스닥 상장사 카카오게임즈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777억원으로 전년보다 58.7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천4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35% 증가했다. 순손실은 1천642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21%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천357억원과 2천677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66억원을 59.3% 하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8 08:32

  • "SK이노베이션, SK온 영업손실 당분간 계속될 것…목표가↓"-하이

    하이투자증권은 8일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22만원으로 내렸다. 배터리 부문 자회사 SK온의 영업손실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분석에서다. 다만 정제마진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전유진 연구원은 "지난해 SK이노베이션은 매 분기 SK온이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강조해왔지만 결국 대규모 적자가 발생했다"며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낮은 생산수율 등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전 연구원은 "SK온은 수율이 향상되는 속도가 더뎌 올해도 연간 25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24년엔 20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면서도 "헝가리와 중국 공장에서 신규 설비를 가동해 일시적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보수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4분기 SK이노베이션은 매출액 19조1367억원, 영업손실 6833억원을 기록했다.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 평가 손실이 반영됐고, 화학 시황이 부진했던 영향이다. SK온이 신규 생산설비를 가동하며 발생한 고정비도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다.SK이노베이션의 실적에 대해 전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정유 부문에서 6246억원의 재고 손실이 발생했다"며 "유가 상승과 함께 등·경유 중심의 정제마진 강세로 올해 정유 영업이익은 5000억원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봤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8 08:30

  • 더블유게임즈 작년 영업이익 1천839억원…전년 대비 3.4%↓

    코스피 상장사 더블유게임즈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839억원으로 전년보다 3.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6천173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순손실은 2천34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이익은 51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2%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천578억원과 2천217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472억원을 9.2%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8 08:29

  • "한섬, 내수 소비 불확실…목표가 4.5만→3.3만"-신한

    신한투자증권은 8일 한섬에 대해 내수 소비 불확실성에 실적 둔화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내렸다. 다만 중장기 관점에서 투자 접근을 권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작년 4분기 한섬은 연결 매출 4519억원, 영업이익 49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시장추정치(512억원)를 소폭 밑돌았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에도 매출 성장률이 크게 개선되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소비가 위축된 영향이 컸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에 그칠 것으로 봤다. 다만 화장품과 해외 패션 브랜드의 확장이 매출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올해 한섬 화장품 브랜드의 백화점, 면세 점포 출점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해외 수입 패션 브랜드도 최소 3개 이상 신규 출시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소비 경기가 악화될 때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들은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들보다 선방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를 감안하면 한섬 나름대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장품과 럭셔리 카테고리에서의 실적 기대치가 높아져 실적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레벨을 함께 높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2.08 08:22

  • [마켓PRO]Today's Pick: 네이버,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콘텐츠를 편리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Today's Pick은 매일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한섬-"불황에 장사없다"??????목표주가 : 4만5000원→3만3000원(하향) / 현재주가 : 2만775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신한투자증권[체크 포인트]-4Q22 연결매출 4,519억원(+1.5% YoY), 영업이익 492억원(-4.9% YoY)으로 당사 추정이익(574억원)과 컨센서스 영업이익(512억원)을 소폭 하회. -이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점에 투자자 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판단.-내수 소비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동사 역시 올해 실적 추정치 조정이 불가피해 보임. -성장성을 감안해 추정치 및 타겟 밸류에이션 레벨(내수 소비재 기업 밸류에이션 참고)을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33,000원으로 제시. -내수 소비 불황 우려를 감안해 중장기 관점에서 투자 접근을 권함.NAVER-"실적보다는 멀티플이 맥점"??????목표주가 : 27만원→30만원(상향) / 현재주가 : 21만9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키움증권[체크 포인트]-동사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하고 인터넷 업종 Top pick으로 지속 제시-최근 매크로 지표에 대한 완화된 스탠스와 국내 포함한 글로벌 경기침체 기간이 단기로 제한될 여지에 대한 기대감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시 단기 실적에 무게를 둔 밸류에이션보다는 AI, 클라우드 등 신규사업이 창출할 중장기 사업가치를 투영하여 멀티플 상승을 반영

    2023.02.08 08:20

  • "카카오 2대주주 된 에스엠, 엔터 모멘텀 본격화…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은 8일 카카오에 대해 엔터부문 사업가치 상향과 상장 자회사의 주가 반등을 반영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8만7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전일 회사는 에스엠 3자배정 증자 1119억원과 전환사채 투자 1052억원 등의 사실을 공시를 통해 알렸다"며 "이로써 카카오는 에스엠 주식 237만주, 지분율 9.05%를 보유한 2대 주주에 오를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카카오엔터의 케이팝 사업이 올해 음반판매 750만장, 공연 65만명으로 메이저 규모에 근접함에 따라 에스엠과의 협업 시너지가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카카오엔터 기업공개(IPO)를 염두에 두는 현 상황을 감안할 경우, 평가가치(밸류에이션)이나 실적 전망의 상향을 위해 추가 지분 매입을 추진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본다"고 했다.김 연구원은 "카카오엔터의 핵심 아티스트로는 아이브와 아이유,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음반 판매량은 아이브 350만장을 포함해 총 750만장에 달하며 시장성장률 18%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 공연 모객에 있어서도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아이브를 주력으로 총 65만명을 끌어모으며 메이저 반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상반기 톡비즈와 엔터 부문으로부터 상승동력(모멘텀)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의 근거는, 크게 카카오톡 개편에 따른 톡비즈 성장 재개와 카카오엔터 콘텐츠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요약된다"면서 "카카오톡은 친구탭 비즈보드 광고 활성화, 추가

    2023.02.08 08:16

  • "이노션, 광고 둔화 경기에도 올해 성장 가능할 것"-KB

    KB증권은 이노션에 대해 광고 둔화 경기에도 올해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6000원을 모두 유지했다.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8일 "계열 물량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기인수한 자회사 스튜디오레논과 CANVAS 실적이 2023년 온기로 반영돼 비유기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다만 전년 늘어난 인건비가 고정비로 작용해 수익성은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이노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총이익 2304억원, 영업이익 495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계열 물량의 증가에 힘입어 본사와 해외 부문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올해 매출총이익은 809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업사이드 요인은 계열 부문 성장, 인수합병(M&A), 비용 효율화다.최 연구원은 "계열에서는 2023년 마케팅비를 늘릴 것으로 기대돼 이노션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M&A 매물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현 시장 상황은 현금 비중이 높은 이노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3년 인원 충원 동결을 시사했기에 전년 동기 대비 5.5%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023.02.08 08:14

  • 카카오뱅크, 작년 영업익 3532억원…전년비 37.5%↑[주목 e공시]

    카카오뱅크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7.46% 증가한 353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058억원으로 전년 대비 50.79% 늘었으며 순이익은 28.89% 증가한 2631억원이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5.1% 증가한 858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847억원, 606억원이었다.회사 측은 "금리가 오르고 대출이 늘어나며 이자수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8 07:59

  • "GS리테일, 실적 계속 좋아진다"-키움

    키움증권은 8일 GS리테일에 대해 올해 2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 3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작년 4분기 GS리테일의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세금 환입에 따른 홈쇼핑 부문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편의점·수퍼 부문의 실적 호조로 기대치를 상회했다는 분석이다. 올해도 GS리테일은 수익성 중심의 경영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와 달리 편의점 고정비를 효율화한 데다 기타 부문의 디지털 사업을 중심으로 고정비와 판촉비를 지속적으로 축소할 계획이어서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GS리테일의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만 편의점 동일점(1년 이상 영업한 점포) 성장률은 올해 1분기 일시적으로 둔화할 것이란 전망이다. 1월 강추위·강설량 증가, 3월 진단키트 판매 역기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서다. 박 연구원은 "가공식품 물가 상승과 즉석식품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 2분기부턴 동일점 성장률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2.08 07:54

  • [마켓PRO]'화장품株 옛 영광 재현할까' 中수출 기대감 순풍부는 SAMG엔터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종목 집중탐구"1기부터 3기까지 이름 모르는 티니핑 캐릭터는 늘어나고, 병원놀이부터 엄마아빠 놀이까지 다 티니핑으로 해요. 티니핑 굿즈 사다가 파산하겠어요." 한국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하 티니핑)' 시리즈는 부모들 사이에서 흔히 '파산핑'이라고 불린다. 티니핑 애니메이션이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 보니 부모들은 티니핑 장난감을 사주기 바빠서다. 더 큰 문제는 피규어같은 장난감부터 젤리, 뮤지컬까지 티니핑이 안 엮인 콘텐츠가 없고, 콘텐츠 끼리도 연속성을 갖다 보니 사야 할 것이 너무 많아진다는 것이다.이런 부모들의 슬픈 마음을 뒤로하고 웃음 짓는 건 티니핑 제작사 SAMG엔터다. 국내 매출 비중이 너무 크다며 공모가를 낮춰서 증시에 데뷔했던 SAMG엔터는 최근 티니핑의 인기가 중국까지 뻗어나가면서 다시금 증권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中서 반응오는 티니핑…수출주로 발돋움?8일 SAMG엔터는 4만6400원에 장을 마쳤다. 연초 이후로만 총 83.4% 올랐다. 작년 기업공개(IPO) 당시엔 수요예측 부진으로 공모희망가액 하단에도 못미치는 가격(1만7000원)에 데뷔했지만, 이후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SAMG엔터 주가의 가장 큰 동력은 '티니핑'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기반으로 각종 완구를 팔아 돈을 번다. 티니핑 완구의 특징은 캐릭터의 종류도 수십 가지로 많을 뿐 아니라, 완구 간에도 연속성이 있다는 점이다. 하나의 완구를 사면 다른 완구도 사야하는 구조를 가지는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 당시의 평가가 높지 않았던

    2023.02.08 06:10

  •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7일) 주요공시]

    ▲ 헬릭스미스, 100억원 유상증자…카나리아바이오엠에 배정 ▲ 조현민 한진 사장, 자사주 4천500여주 매입…"책임 경영 강화" ▲ 현대홈쇼핑 작년 영업이익 1천114억원…전년 대비 20.5%↓ ▲ 제주항공 코로나 이후 첫 흑자전환…작년 4분기 영업익 187억 ▲ 메디콕스, 180억원 유상증자…구월의파트너스에 제3자 배정 ▲ 세아베스틸지주 작년 영업익 1천642억원…전년대비 31% 감소 ▲ 하나투어, 작년 영업손실 1천12억원…적자 축소 ▲ GS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2천451억원…전년 대비 11.7%↑ ▲ 한섬 작년 영업이익 1천683억원…전년 대비 10.6%↑ ▲ 지누스 작년 영업이익 656억원…전년보다 11.8%↓ ▲ KB금융 작년 영업이익 5조6천389억원…전년 대비 7.5%↓ ▲ 기업은행, 작년 순이익 2조8천억원…15% 증가 ▲ 덕양산업 "디엔씨배터리솔루션 주식 1억원에 취득…지분율 50%" ▲ HD현대 작년 영업이익 3조3천870억원…226.7% 증가 ▲ 현대미포조선 작년 영업손실 1천91억원…적자 축소 ▲ 현대중공업 작년 영업손실 2천892억원…적자 축소 ▲ OCI 작년 영업이익 9천806억원…56.6% 증가 ▲ 롯데정밀화학 작년 영업이익 4천85억원…67.1% 증가 ▲ 카카오 "SM엔터 지분 9.05% 확보…2대 주주 올라서" ▲ 한국조선해양 작년 영업손실 3천556억원…적자 축소 ▲ LX인터내셔널 작년 영업이익 9천655억원…47.1% 증가 ▲ 케어젠 작년 영업이익 334억원…전년보다 18.3%↑ ▲ SK이노베이션 작년 영업이익 3조9천989억원…전년 대비 129.6%↑ ▲ 한미글로벌, 작년 영업이익 308억원…역대 최고 실적 ▲ 카카오페이 작년 영업손실 455억원…적자 확대 /연합뉴스

    2023.02.08 06:05

  • [마켓PRO] "증시 2~3월에 저점 형성 후 상승세 탈 것…스마트폰 업종 주목"

    오픈 인터뷰서윤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 팀장“올해 실적 전망 아직 바닥 아니지만…내년엔 분명 좋아진다”“2차전지 업종, 2025년까진 주도주 지위 유지할 것”“올해 시장에 대한 ‘상저하고(上低下高)’ 전망은 그대로입니다. 2200~2800 밴드 안에서 2~3월께 저점을 형성한 뒤 재차 상승할 걸로 봐요. 기존 전략을 수정하기보다 기존 전망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서윤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 팀장은 연초 반등장이 펼쳐진 뒤 기대 이상의 경제지표가 발표되면서 미국이 경기침체를 겪지 않을 게 확실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미국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전환(피벗)을 지연시킬 수 있지만, 1분기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기업들의 실적 불확실성이 완화돼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에게 최근 시장 분위기가 바뀐 배경과 대응방안을 들어봤다.-지난달 반등장이 상당히 강렬했습니다. 1월 운용 성과는 어떤가요?“반등세이 강했던 1월 운용 성과는 긍정적이었습니다. 작년 내낸 부진한 흐름을 이어왔던 반도체 업종과 연말에 조정폭이 컸던 2차전지 업종의 반등이 두드러진 가운데, 관련 성장주에 대한 비중을 높여 대응했던 부분이 펀드 성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최근 증권가에선 작년 말에 제시한 ‘상저하고’ 전망에 대한 수정에 나섰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어떤가요?“증권가의 시장 전망이 상향 조정되는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가 시장 기대를 웃돌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미국 증시에

    2023.02.08 06:05

  • 해시드 '2023 10대 트렌드' 발표…지갑 UX·NFT 등 주목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기업 해시드(Hashed, 대표 김서준)가 '2023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해시드는 7일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초기 단계 투자자로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2023년 우리가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 토의하고 의견을 정리해 10대 주요 트렌드를 정리했다"라고 밝혔다.해시드가 주목한 첫 번째 트렌드 포인트는 가상자산 월렛이다. 앞으로 지갑 UX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웹3로 유입될 것이라는 예상이다.해시드는 "신규 사용자가 계속 크립토 기반 앱과 인프라로 유입되고, 인프라도 발맞춰 발전하면서 사용자 단에서의 UX와 보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지갑 서비스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과 사용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유입될 수억 명의 신규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는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두 번째 트렌드에는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등 웹3 디지털 신분과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크의 발전'을 꼽았다.현재 디지털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사용자 식별 정확도, 프라이버시, 보안 등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 지갑을 활용한 해결책, 특정 토큰의 소유권 입증 등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이 향상되고, 더 높은 수준의 통제와 자율성을 부여한다면 상당한 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세 번째 트렌드로는 '영지식증명(ZKP) 활용 최적화를 통한 어카운트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내

    2023.02.07 22:08

  • 해시드 '2023 10대 트렌드' 발표…지갑 UX·NFT 등 주목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기업 해시드(Hashed, 대표 김서준)가 '2023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해시드는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초기 단계 투자자로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2023년 우리가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 토의하고 의견을 정리해 10대 주요 트렌드를 정리했다"라고 밝혔다.해시드가 주목한 첫 번째 트렌드 포인트는 가상자산 월렛이다. 앞으로 지갑 UX의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더 많은 사용자가 웹3로 유입될 것이라는 예상이다.해시드는 "신규 사용자가 계속 크립토 기반 앱과 인프라로 유입되고, 인프라도 발맞춰 발전하면서 사용자 단에서의 UX와 보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지갑 서비스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과 사용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유입될 수억명의 신규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는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두 번째 트렌드에는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등 웹3 디지털 신분과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크의 발전'을 꼽았다.현재 디지털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사용자 식별 정확도, 프라이버시, 보안 등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 지갑을 활용한 해결책, 특정 토큰의 소유권 입증 등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이 향상되고, 더 높은 수준의 통제와 자율성을 부여한다면 상당한 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세 번째 트렌드로는 '영지식증명(ZKP) 활용 최적화를 통한 어카운트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내 프라이버시 지원'을 선정했다.아직까지 영지식증명 활용은

    2023.02.07 21:48

  • JP모건 "기관 투자자 관심, 블록체인서 AI로 이동"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블록체인에서 인공지능(AI)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7일(현지시간) 포캐스트는 JP모건이 진행한 설문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블록체인에서 AI로 옮겨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조사는 60개국 835명의 기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대상 53%가 AI를 가장 영향력 있는 분야로 꼽았고, 블록체인(12%), 모바일 앱(7%) 등이 뒤를 이었다. 블록체인과 AI가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지난해와는 상반된 설문 결과를 보여줬다.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 폭락, FTX 붕괴 등 업계 스캔들과 파산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2023.02.07 20:01

  • 헬릭스미스, 100억원 유상증자…카나리아바이오엠에 배정

    코스닥 상장사 헬릭스미스는 운영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1만683원에 신주 93만6천6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카나리아바이오엠(최대주주·93만6천66주)이다. /연합뉴스

    2023.02.07 18:29

  • 현대홈쇼핑 작년 영업이익 1천114억원…전년 대비 20.5%↓

    코스피 상장사 현대홈쇼핑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114억원으로 전년보다 20.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1천13억원으로 전년 대비 0.3% 증가했다. 순이익은 895억원으로 11.9%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7%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5천171억원과 237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27억원을 42.5% 하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7:18

  • 하나투어, 작년 영업손실 1천12억원…여행재개에 적자축소(종합)

    "매출은 코로나 이후 최고치…1분기 실적 개선 기대" 코스피 상장사 하나투어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천12억원으로, 전년(1천27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58% 증가하며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손실은 659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60억원으로 전년 동기(352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61억원과 94억원이었다. 하나투어의 4분기 송출객은 약 30만7천명으로 전 분기 대비 110% 증가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4분기의 28% 수준을 회복했다. 이 중 패키지 송출객은 전 분기 대비 107% 증가한 약 13만명이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해외 관광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외형이 성장하고 영업손실이 축소됐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여행 예약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1분기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23.02.07 17:09

  • 메디콕스, 180억원 유상증자…구월의파트너스에 제3자 배정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는 운영자금 등 약 18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1천831원에 신주 983만693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구월의파트너스(983만693주)다. /연합뉴스

    2023.02.07 16:59

  • OCI 작년 영업익 9천806억원 전년비 56.6%↑…10년만에 최대(종합)

    태양광 수요에 폴리실리콘값 강세…4분기도 2012년 이후 최대 실적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 3만t 증설 추진 OCI가 지난해 태양광 모듈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과 판매 호조에 힘입어 10년 만의 최대 실적을 냈다. OCI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9천806억원으로 전년보다 56.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6천713억원으로 44% 증가했고 순이익은 8천784억원으로 34.7% 늘었다. 전 세계 태양광 발전 수요 증가로 주요 품목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을 이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자재 가격과 금리 인상 등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전 사업부문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영업이익은 2012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천4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9.8% 늘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3천276억원과 3천593억원이었다. 국내 주요 공장 정비에도 폴리실리콘 판매 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2012년 이후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작년 4분기 폴리실리콘 판매량은 전 분기보다 13% 늘고 판매가도 전 분기보다 5% 이상 뛰어 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올해 1분기에는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의 시장 진입에 따라 가격이 하향 조정되고 있으나, 설치 수요 증가로 가격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OCI는 올해 폴리실리콘 생산 능력을 더 강화해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생산 능력 3만5천t(톤) 규모의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을 '풀 가동'하고, 향후 5년간 3만t 규모로 이 공장의 단계적 증설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OCI는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태양광 모듈

    2023.02.07 16:36

  • 하나투어, 작년 영업손실 1천12억원…적자 축소

    코스피 상장사 하나투어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천12억원으로 전년(1천27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58% 증가했다. 순손실은 659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60억원으로 전년동기(352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61억원과 94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35

  • GS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11.7%↑…"편의점 끌고 호텔 밀고"(종합)

    GS리테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천451억원으로 전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1조2천2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했다. 순이익은 504억원으로 93.7%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0.9% 늘었다. 같은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조8천885억원과 40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61억원을 52% 상회했다. 4분기 실적을 사업 부문별로 보면 주력 사업인 편의점 매출은 1조9천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3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16억원 증가했다. GS리테일은 우리동네GS 등 정보기술(IT) 투자비용을 늘리고 편스토랑, 갓생기획 등으로 광고판촉비가 증가했지만 기존 점포의 일매출 신장과 매익률(매출이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슈퍼 사업 매출은 3천393억원으로 1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퀵 커머스(즉시 배송) 매출 증가로 소모품 등 비용이 증가했지만 기존점 매출이 늘고 매익률이 상승한 영향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파르나스호텔은 국내 호캉스 수요와 해외 입국 규제 완화에 따른 외국인 여행객 증가로 매출이 76.8%나 증가해 1천21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200억원 증가해 305억원이었다. 홈쇼핑 매출은 3천205억원으로 1.9% 감소했는데 엔데믹 영향으로 온라인 매출이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홈쇼핑 영업이익은 584억원으로 판관비 절감·세금 환급(일회성)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192억원 증가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슈퍼 등 플랫폼B/U의 매출·매익률 개선과 호텔 매출 상승으로 좋은 실적을 거

    2023.02.07 16:28

  • GS리테일, 작년 영업익 2451억원…전년비 11.7%↑[주목 e공시]

    GS리테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 증가한 245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2264억원으로 전년대비 15.8% 늘었으며 순이익은 93.7% 감소한 504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0.9% 증가한 853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2조8885억원, 401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6:27

  • GS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2천451억원…전년 대비 11.7%↑

    코스피 상장사 GS리테일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천451억원으로 전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1조2천2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했다. 순이익은 504억원으로 93.7%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0.9%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조8천885억원과 40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61억원을 52%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17

  • 원/달러 환율 상승세 지속…2.5원 오른 1,255.3원 마감

    7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원 오른 1,255.3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전장 대비 8.7원 오른 1,261.5원에 출발해 장중 상승 폭을 줄이고 1,250원대 중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지난 3일(현지시간) 나온 1월 고용지표 호조의 여파가 지속되면서 주요 통화 대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이코노믹클럽 토론에서 고용지표 발표 이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해 어떤 추가적인 발언을 내놓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호주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3.15%에서 3.3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정이어서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정부는 이날 서울외환시장 운영협의회 세미나를 열고 외환시장 마감 시간을 현행 오후 3시 30분에서 새벽 2시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인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63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개인투자자 매수로 전장보다 0.55% 오른 2,451.71에 마감했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9.87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50.13원)에서 0.26원 내렸다. /연합뉴스

    2023.02.07 16:16

  • 한섬 작년 영업이익 1천683억원…전년 대비 10.6%↑

    코스피 상장사 한섬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683억원으로 전년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5천4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207억원으로 8.2%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4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천519억원과 393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477억원을 3.1%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08

  • 코스피, 0.55% 올라 2,450선 턱걸이…환율 2.5원 오른 1,255.3원(종합)

    코스피가 7일 개인 투자자의 매수로 소폭 상승해 2,450대로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포인트(0.55%) 오른 2,451.7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5포인트(0.08%) 오른 2,440.14로 출발해 잠시 약보합세로 내려서기도 하는 등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상승세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3천273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2억원, 2천735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5원 오른 1,255.3원에 마감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앞서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것과 달리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삼성전자(0.49%), LG에너지솔루션(3.24%), SK하이닉스(1.91%), 삼성SDI(1.43%) 등 반도체·2차 전지 업종의 대형주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를 뒷받침했다. 카카오(4.29%)도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확보해 2대 주주가 됐다는 소식에 큰 폭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 하락한 것은 현대차(-0.12%)뿐이었다. 다만 미국의 견조한 고용 지표로 긴축 중단에 대한 기대가 한풀 꺾인 가운데 뚜렷한 호재가 등장하지 않아 지수 상단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시장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 내용을 기다리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긴축 사이클과 관련한 시장의 예상에 조금씩 변화가 생겨 기준금리 조기 동결 및 하반기 인하 기대감은 후퇴하는 모습"이라며 "파월 의장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발언 여부에 이목이 쏠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1.37%), 전기·전자(1.19%), 제조업(0.70%), 화학(0.65%) 등이 상승했다. 건설업(-1.30%), 전기가스업(-0.94%), 기

    2023.02.07 16:08

  • KB금융, 작년 영업익 5조6389억원…전년비 7.5%↓[주목 e공시]

    KB금융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52% 감소한 5조63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8조8959억원으로 전년 대비 50.88%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4.39% 감소한 4조1917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9.53% 감소한 5379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9조7368억원, 1561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6:05

  • 현대오일뱅크, 고유가 덕에 작년 영업이익 2조7천억원 '최대'(종합)

    4분기 영업이익은 128억원…겨우 적자 면해 현대오일뱅크가 고유가와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조7천8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4조9천55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천327억원으로 232.5%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10년 8월 HD현대 그룹에 편입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7% 줄었다. 사실상 겨우 적자를 면한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과 중국의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에 따라 유가가 하락한 것이 재고 평가 손실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조6천285억원과 2천19억원이었다. 4분기 실적을 부문별로 보면 정유 부문 영업적자가 605억원을 기록했다. 석유화학 부분 영업손실은 186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석유화학 제품 마진은 중국의 증설 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증가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약세를 보였다. 윤활기유 부문 영업이익은 296억원, 기타는 623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오일뱅크는 1분기 유가 전망과 관련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이 예상되나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감산 기조와 러시아산 석유제품 금수 조치로 공급이 제한되며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분기 유가는 중국의 리오프닝(경재활동 재개)과 휘발유 성수기인 드라이빙 시즌(driving season) 도래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2023.02.07 16:01

  • 지누스 작년 영업이익 656억원…전년보다 11.8%↓

    코스피 상장사 지누스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656억원으로 전년보다 1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천596억원으로 전년 대비 3.18% 증가했다. 순이익은 294억원으로 43.14%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7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7% 늘었다. 4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천184억원과 53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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