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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나리아바이오 352.9% 13번 매매
2 피코그램 164.4% 12번 매매
3 세종메디칼 139.1% 13번 매매
4 무림SP 122.5% 9번 매매
5 코오롱글로벌 113.1% 5번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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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나리아바이오 279.5% 20일 보유
2 엑서지21 125.6% 22일 보유
3 녹십자홀딩스2우 113.7% 11일 보유
4 동부건설우 110.4% 14일 보유
5 선광 104.2% 188일 보유
  • 비트코인, 2만3000달러선 유지…"다음주 FOMC 주목"

    비트코인(BTC)이 2만30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다음주 FOMC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에드워드 모야(Edward Moya) 오안다(Oanda) 수석 애널리스트는 "FOMC에서 연준이 매파적인 기조를 고수할 경우 비트코인이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내다봤다.매체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인플레이션 둔화를 증명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랠리가 있었다"며 "현재 트레이더들은 FOMC가 오는 2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99%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조엘 크루거(Joel Kruger) 엘맥스 디지털(LMAX Digital) 전략가는 "비트코인의 다음 저항선은 2만5200달러"라며 "비트코인이 상반기에 1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과 5만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 모두 염두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2023.01.28 07:49

  • "어느덧 10만원 눈 앞"…SK하이닉스, 올해만 20% 오른 이유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딛고 반등할 것이란 기대감에 외국인과 기관이 연일 매수에 나서고 있어서다. 그럼에도 증권사들은 SK하이닉스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있다.SK하이닉스는 지난 28일 800원(0.87%) 내린 9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소폭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22% 뛰어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11.02%)을 두 배가량을 웃돌았다. 주가는 지난 25일 약 두 달 만에 9만원대를 회복하면서 10만원을 눈앞에 눈 상태다. 55조원에 그쳤던 시가총액도 67조원으로 불었다.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세가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 투자자가 올해들어 6210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수 종목 2위에 올랐다. 1위는 삼성전자다. 같은 기간 기관투자자는 1220억원을 사들였다. 기관 투자자가 삼성전자를 1104억원 순매도 한 것과 대조적이다.'십만닉스'가 임박한 배경으로 '업황 개선 기대감'이 꼽힌다. 남대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완화하면서 거시 경제 지표가 개선될 것이란 심리가 주가에 영향을 줬다"며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하락하고 있어 전기·전자 업종의 기초체력(펀더멘털)은 크게 악화하고 있다"고 말했다.위민복 대신증권 연구원은 "기대에 못미치는 잠정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투자 축소 행렬에 동참할 것이란 전망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공급을 조절하게 되면 수요 회복과 관계 없이 업황이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깔린 것"이라고 봤다.주가는 연일 오르고 있지만 증권업계는 SK하이닉

    2023.01.28 07:00

  • "시장 이기는 ETF 만들어줘"…'챗GPT'에 물었더니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설계하고, 그 안에 어떤 종목들이 담겼는지까지 알려줘."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공지능(AI) 챗봇 '챗GPT'(ChatGPT)에 이 같은 질문을 던졌다며 그 답변을 공개했다.작년 말 처음 출시된 챗GPT는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일일 사용자 수가 서비스 시작 40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챗GPT 개발사이자 비영리법인인 오픈AI(OpenAI)에 약 12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 유명세를 탔다.블룸버그는 "기술이 월가의 애널리스트를 비롯한 각종 증시 전문가들을 대체할 시기가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몰고 있는 AI 도구 챗GPT에게 '미국 주식시장을 위한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달라'는 난제를 줘봤다"고 밝혔다.매체는 "챗GPT는 시장이 너무 예측이 어려워서 그런 펀드를 설계할 수 없다고 답하면서,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산관리 목표와 투자성향에 맞춰서 투자상품을 결정해야 한다는 식의 의례적인 답변을 내놓았다"고 전했다.챗GPT의 이 같은 답변을 두고 매체는 AI 기술이 인간을 이길 정도의 수준까지 발전하진 못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챗GPT의 놀라운 능력이 대대적으로 광고됐지만, 아직까진 종목 선정의 세계에서 AI는 세계를 정복할 준비가 되진 않은 것 같다"고 했다.이어 "챗GPT가 시장을 이기는 비결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누설하지 않을 만큼 똑똑한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다"며 "하지만 이미 월가 곳곳엔 AI 기반 투자 서비스들이 퍼져있고, 이것들 가

    2023.01.28 06:30

  • 1월 넷째 주, 한경 마켓PRO가 주목한 종목과 이슈는? [위클리 리뷰]

    ※한경 마켓PRO는 한 주간 짚어본 종목·투자 전략을 돌아보는 '마켓PRO 위클리 리뷰' 코너를 운영 중입니다. 한경 마켓PRO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투자 정보를 전달합니다.이번 주(1월23일~1월27일) 마켓PRO에선 신한지주, 스튜디오미르에 대한 투자 포인트를 살펴봤습니다. 이외에 최설화 메리츠증권 연구원에게 듣는 중국 리오프닝 효과와 투자법,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낮아진 종목, 돈 몰린 ETF 상품 등 다양한 정보를 한경닷컴 독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종목 살까 말까-신한지주, 스튜디오미르✔外人들의 금융주 쇼핑...신한지주 최애 종목으로 꼽은 이유는?'코리아 디스카운트' 국내 자본시장을 짓눌러온 오랜 숙제입니다. 한국 시장이 저평가돼온 이유에 대해 반복된 지적이 있었지만 쉽사리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들어 금융당국이 뭘 좀 하는 분위기입니다.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영문 공시 등을 해결책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의미있는 행보입니다.또 하나의 문제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짠물 배당으로 불리는 야박한 배당 얘깁니다. 기업들의 이익과 덩치는 점차 늘어남에도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배당은 크게 늘지 않은 채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50년 이상 배당을 늘린 '배당왕'이 수두룩한 뉴욕 증시와 달리 유독 배당이 인색한 국내 상장사들을 외국인 투자자들이 기피해온 이유입니다.그런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독 계묘년 새해에 주목하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배당확대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는 '금융주'가 바로 그 종목들입니다. 외국인들은 왜 금융주에 주목하고 있는 지, 그들의 원 픽(one pick)은 무엇인

    2023.01.28 06:00

  • 美 12월 근원 PCE, 전년比 4.4%↑…시장 예상치 부합

    미국의 작년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2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2월 근원 PCE는 전년보다 4.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도 0.3% 상승,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했다.근원 PCE는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이를 모두 포함한 12월 PCE는 작년보다 5%, 지난달 보다 0.1% 올랐다.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

    2023.01.27 22:49

  • 호텔신라 작년 영업익, 전년 대비 34.1%↓…4분기 적자 전환(종합2보)

    "4분기 환율 하락하며 면세 원가율 증가…호텔·레저 실적 호조" 코스피 상장사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783억원으로 전년보다 34.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9천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했다. 순손실은 502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67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이익 250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2천999억원과 810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252억원)와 크게 엇갈렸다. 사업 부문별 4분기 실적을 보면 면세점 부문 매출은 1조1천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국내 시내 면세점 매출은 3%, 공항 면세점 매출은 122% 늘었다. 호텔·레저 부문 매출은 1천599억원으로 전년보다 31%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년보다 579% 증가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4분기 적자 전환 이유는 4분기 환율이 1,400원대에서 1,200원대로 하락하면서 면세점 매출의 면세 원가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부터는 환율이 안정화돼 원가율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텔·레저 부문은 4분기가 비수기 시즌인데도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거뒀고 연간으로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텔신라는 보통주 1주당 200원, 우선주 1주당 2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각각 0.2%, 0.4%이며 배당금 총액은 76억원이다. /연합뉴스

    2023.01.27 17:24

  • 호텔신라 작년 영업익, 전년 대비 34.1%↓…4분기 적자 전환(종합)

    "4분기 환율 하락하며 면세 원가율 증가…호텔·레저 실적 호조" 코스피 상장사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783억원으로 전년보다 34.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9천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했다. 순손실은 502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67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이익 250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2천999억원과 810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252억원)와 크게 엇갈렸다. 사업 부문별 4분기 실적을 보면 면세점 부문 매출은 1조1천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국내 시내 면세점 매출은 3%, 공항 면세점 매출은 122% 늘었다. 호텔·레저 부문 매출은 1천599억원으로 전년보다 31%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년보다 579% 증가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4분기 적자 전환 이유는 4분기 환율이 1,400원대에서 1,200원대로 하락하면서 면세점 매출의 면세 원가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부터는 환율이 안정화돼 원가율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텔·레저 부문은 4분기가 비수기 시즌인데도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거뒀고 연간으로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23.01.27 16:45

  • 호텔신라, 4분기 영업손실 66.5억…적자전환 [주목 e공시]

    호텔신라는 작년 4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66억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기간 순손실도 809억9700만원으로 역시 적자전환했다. 반면 매출은 1조299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1%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4조9220억원, 영업이익은 783억4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30.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4.1% 줄었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6:17

  • 호텔신라 작년 영업이익 783억원…전년 대비 34.1%↓

    코스피 상장사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783억원으로 전년보다 34.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9천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했다. 순손실은 502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손실은 67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이익 250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2천999억원과 810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252억원)와 크게 엇갈렸다. stock_ /연합뉴스

    2023.01.27 16:12

  • "로봇, 단기 급등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매출증가율 높은 기업 주목"

    “로봇이 치킨을 튀겨주고 서빙까지 하는 시대다. ‘1가구 1로봇’ 사회도 머지 않은 느낌이다. 우리 일상 곳곳으로 파고드는 로봇 산업의 높은 잠재력에 투자할 시기다.”정대호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사진)는 2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매니저는 국내 로봇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KODEX K-로봇액티브’를 운용하고 있다. 이 상품은 정 매니저가 선보인 첫 ETF이기도 하다.정 매니저는 2010년 인터넷·게임·미디어 산업 애널리스트로 경력을 시작해 올해 펀드매니저 6년차를 맞았다. 성장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관심을 둔 그가 최근 주목하는 분야는 로봇과 인공지능(AI)이다. 작년 초부터 로봇 기업 십여 군데를 탐방 다니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그가 로봇 산업에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정 매니저는 “고령화·저출산으로 노동인구가 감소하면서 로봇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 세계적인 리쇼어링(해외 공장 자국 복귀)에 따라 자동화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구조적 변화와 함께 기업의 투자, 정부의 지원이 맞물리면서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로봇 관련주는 올해 국내 증시에서 주도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3일 레인보우로보틱스에 59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결정적 계기가 됐다. 로봇주 전반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KODEX K-로봇액티브는 올 들어서만 21.60% 상승했다. 이 기간 전체 국내 ETF 가운데 레버리지형 상품을 제외하고 수익률 3위에 올랐다.로봇주가 단기간 급등하면서 일각에서는 “주가

    2023.01.27 16:09

  • 원/달러 환율 보합…0.6원 오른 1,231.3원 마감

    장중 1,227.9원까지 떨어져…9개월여만에 최저 수준 27일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6원 오른 달러당 1,231.3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8원 오른 1,231.5원에 출발했다가 장 초반 하락세로 돌아서 1,220원대로 내려앉으며 1,227.9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환율이 1,220원대에서 거래된 것은 장중 저가 기준으로 지난해 4월 18일(1,229.5원) 이후 9개월여 만이다. 외환시장은 간밤 발표된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2.9%로 시장 전망치(2.8%)를 웃돈 것으로 드러나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에 주목했다. 환율은 그러나 점심시간 무렵 낙폭을 되돌리며 1,230원대로 복귀했다. 특히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반등한 영향도 받았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101.6대로 내린 이후 101.9대로 반등해 오름세를 나타냈다. 투자자들이 다음주 예정된 미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주목하고 있어 변동성이 제한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은 미 연준이 이번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폭을 0.25%포인트(p)로 축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7.56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951.23원)에서 3.67원 내렸다. /연합뉴스

    2023.01.27 16:04

  • 호텔신라, 보통주 200원·우선주 250원 현금배당 결정 [주목 e공시]

    호텔신라는 보통주 1주당 200원, 우선주 1주당 2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0.2%, 우선주 0.4%이며, 배당금 총액은 76억원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주주총회로부터 1개월 이내다. 아직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6:03

  • 삼성바이오로직스, 작년 4분기 영업익 3128억…전년비 143%↑ [주목 e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31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7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이익은 9655억원, 3699억원으로 매출은 117.31%, 순이익은 366.36% 늘었다.지난해 연간 매출은 3조13억원, 영업이익은 9836억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 대비 매출은 91.41%, 영업이익은 83.07% 증가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5:55

  • LG전자, 작년 매출 83조 역대 최대에도 영업익은 12.5% 줄어(종합)

    가전·전장 '쌍끌이'로 볼륨 키워…'턴어라운드' 전장은 매출 비중 10% 넘어4분기엔 영업익 90% 급감…올해 업가전·웹OS 플랫폼으로 실적방어 LG전자가 주력 사업인 생활가전과 미래 성장동력인 전장(자동차 전기·전자장비) 사업이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액을 올리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80조원을 돌파했다. 그러나 최대 매출 기록에도 하반기에 갈수록 수익성이 나빠져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특히 극심한 수요 부진 탓에 작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90% 이상 급감하며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9% 증가한 83조4천67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2021년 매출액 70조원을 넘어선 이후 1년 만에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최대 매출을 올려 실적을 견인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경쟁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5% 감소한 3조5천510억원에 그쳤다. 다만 이 같은 환경에도 전 사업본부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순이익은 1조8천631억원으로 31.7% 늘었다. 사업본부별로 보면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가 매출액 8조6천49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기준으로 전장 사업의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10%를 넘긴 것은 처음이다. 특히 VS사업본부는 2013년 사업본부(당시 VC사업본부) 출범 이후 10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 1천696억원을 기록, 턴어라운드(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는 매출액 29조8천955억원으로 7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

    2023.01.27 15:53

  • LG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693억…전년비 90.7% 급감 [주목 e공시]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7%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조8575억원으로 5.2%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83조4673억원, 영업이익은 3조551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2.5% 줄었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5:50

  • 삼성바이오로직스 작년 영업이익 9천836억원…전년 대비 83.1%↑

    코스피 상장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9천836억원으로 전년보다 83.0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13억원으로 전년 대비 91.41% 증가했다. 순이익은 7천981억원으로 102.76%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천1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77%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천655억원과 3천699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천580억원을 21.3%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1.27 15:44

  • 코스피, '외인' 업고 5거래일 달렸다…2500벽은 못 넘어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2500의 벽은 끝내 넘지 못했다.27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37포인트(0.62%) 오른 2484.0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순매수세에 힘입어 2500선 목전까지 갔지만 개인 차익매물 출회에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693억원, 2267억원 사들인 반면, 개인은 1조1872억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1.1%)가 외국인의 순매수 유입에 1% 넘게 오르며 지수를 견인했다. 네이버(3.68%)와 카카오(1.57%) 등 성장주도 상승했다. 전날 테슬라 실적 호재에 7% 가까이 급등한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2% 넘게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도 강세였다. 코스닥 지수는 0.31% 소폭 올라 741.25를 가리켰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94억원, 19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홀로 584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단 중에선 JYP엔터가 최대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3% 넘게 뛰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상승했다"면서도 "단기 급등 부담에 오후 들어 상승폭 일부가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텔의 실적 쇼크에도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된 삼성전자는 1%대 상승세 기록했다"고 부연했다. 다음주(1월 30일~2월 3일)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미국 1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 등 주요국 핵심 경제지표 발표가 다수 예정됐다. 경제지표 외에도 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다. 이 연구원은 "연초 이후 증시 급반등의 주 동력이었던 통화정책 안도심리와 반도체 업황

    2023.01.27 15:44

  • 작년 외환거래액 규모, 623억8000만달러로 2008년 이후 최대치

    작년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액 규모가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해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623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0억8000만달러 증가했다. 이는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연중 일평균 최대치다.현물환 거래규모는 231억3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억2000만달러 증가했고 외환파생상품 거래규모는 392억5000만달러로 전년보다 36억6000만달러 늘었다.한국은행은 "수출입 규모 증가,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외환파생상품 거래 증가 등으로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

    2023.01.27 15:35

  • [마켓PRO] "올해는 아시아·유럽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나을 것"

    편득현의 월스트리트 따라잡기시장은 연초에 상당히 탄력적이지만, 최근 경제 데이터는 경제가 더욱 약화될 가능성을 내비칩니다. 제조업 생산자물가지수(PMI), 산업 생산 및 지역 연방준비은행 조사와 같은 다른 지표들도 12월 모멘텀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그러나 1월에 일부 계층에 대한 사회보장 수당이 8.7% 인상되면 소득과 지출이 의미 있게 증가할 것입니다. 더욱이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확고하게 진행됨에 따라 소비자들은 2023년에 실질 개인소득의 증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여전히 타이트한 노동 시장과 향후 몇 개월 동안 실질 소득 증가에 대한 기대로 인해 경제가 불황으로 향하고 있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이번 주 IB들의 강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주 IB아이디어 1.연초부터 유럽과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각 지역별 난제가 사라진 것이 원인인데 올해 연간으로 보면 미국보다 기타 지역의 상승세가 높을 확률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BofA)2022년까지 강세 마감을 한 후, 비미국 주식은 2023년에 강세로 출발하며, 지금까지 대부분의 주요 시장이 미국을 앞질렀습니다. 두 개의 가장 큰 역풍이 최근 몇 달 동안 사라지면서 선진국인 유럽과 신흥 시장인 아시아가 세계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습니다.유럽에서는 계절적 수요 부진과 풍부한 저장 수준에 힘입어 천연가스 가격이 12월 최고치보다 절반 이상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11월에 시작된 중국의 제로 코로나 규제 철폐가 이제 거의 완료되어 경제 활동의 급증을 위한 길을 열었습니다. 올해 전망을 평가하기 위한 10가지 핵심 질문을 살펴봅니다.▷중국의 리오프닝은 국내 경제에 얼마나 중

    2023.01.27 15:34

  • 포스코에너지 품은 포스코인터, 작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종합)

    합산 매출액 41조7천억원…"상사·에너지 쌍끌이" 포스코에너지와 합병해 새롭게 출범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처음으로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에너지와의 작년 합산 매출액이 41조7천억원, 영업이익은 1조1천740억원으로 전년 합산 실적 대비 각각 16.1%와 48.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 실적을 보면 상사 부문이 매출 성장을, 에너지 부문이 영업이익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부문 매출은 5조3천억원, 영업이익은 6천400억원을 기록해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미얀마, 호주 등 해외 가스전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자원개발 사업에서만 3천7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터미널·발전사업도 액화천연가스(LNG) 및 전력 도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2천700억원의 이익을 올렸다. 상사부문은 매출 36조4천억원, 영업이익 5천30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철강 판매량이 최초로 1천만t(톤)을 돌파했고, 해외 자회사 실적 호조로 트레이딩 사업이 3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에너지와 상사 양 부문에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부문은 2025년까지 3조8천억원을 투자해 LNG 전체 밸류체인을 통합한다. 호주 세넥스에너지의 설비를 증설해 생산량을 확대하고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광구 탐사 작업을 시작하는 한편 광양 LNG 터미널 확장과 LNG 벙커링·저장·판매 사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상사 부문은 철강과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힘쓴다는 방침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철강 트레이딩 규모를 전년보다 늘어난 1천385만t으로 예상했다.

    2023.01.27 15:30

  • [2보] 4분기 '어닝쇼크' LG전자, 작년 매출은 83조로 역대 최대

    가전·전장 '쌍끌이'…경기 침체에 4분기 영업이익 91% 급감 LG전자가 주력 사업인 생활가전과 미래 성장동력인 전장(자동차 전기·전자장비) 사업이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액을 올리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80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 탓에 작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90% 이상 급감하며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9% 증가한 83조4천67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2021년 매출액 70조원을 넘어선 이후 1년 만에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최대 매출을 올리며 실적을 견인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따른 소비심리 둔화,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5% 감소한 3조5천510억원에 그쳤다. 다만 이 같은 환경에도 전 사업본부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순이익은 1조8천631억원으로 31.7% 늘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69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7% 급감했다. 이는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천753억원을 74.8% 밑도는 수준이다. 4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1조8천575억원과 2천124억원이었다. /연합뉴스

    2023.01.27 15:25

  • LG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693억원…전년 동기 대비 90.7% 감소

    코스피 상장사 LG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3조5천510억원으로 전년보다 12.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매출은 83조4천67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9% 증가했다.순이익은 1조8천631억원으로 31.7% 늘었다.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69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7% 줄었다.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1조8천575억원과 2천124억원이었다.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천753억원을 74.8% 하회했다./연합뉴스

    2023.01.27 15:18

  •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수요증가에 연매출 3조 첫 돌파(종합)

    작년 영업이익 1천659억원…전년 대비 36.3%↑ 포스코케미칼이 지난해 배터리소재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연 매출 3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659억원으로 전년보다 36.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3천19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219억원으로 8.8%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8% 줄었다. 배터리소재 사업은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증가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소재 신규 수주로 매출은 전년 대비 127.6% 늘어난 1조9천383억원, 영업이익은 287.1% 증가한 1천50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배터리소재는 처음으로 총 매출의 절반이 넘는 58.7%를 차지하며 주력사업으로 자리잡았다. 이 중 양극재 매출액이 2배 이상 늘며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기초소재 사업은 상반기 내화물, 생석회, 콜타르, 조경유 등 제품 판매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19.8% 증가했다. 다만 포항제철소 침수로 가동률이 떨어지고 하반기 들어 유가가 약세 전환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 인조흑연 원료인 침상코크스를 생산하는 자회사 포스코MC머티리얼즈(구 피엠씨텍)는 매출 2천522억원, 영업이익 392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첨단산업용 과산화수소를 제조하는 자회사 피앤오케미칼도 작년 10월 준공 후 정상 조업 중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도 배터리소재 생산 능력과 판매 확대에 힘입어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연산 9만t(톤) 규모로 종합준공된 광양 양극재 공장이 올해부터 본격 가동되며 연산 3만t 규모 포항 양극재 1단계 공장도 연내 준공 예정이

    2023.01.27 14:39

  • 기아, 50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주목 e공시]

    기아는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주식 수는 보통주 721만5007주다. 이달 30일부터 올해 4월 27일까지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취득주식의 50% 소각이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4:37

  • 기아, 보통주 1주당 3500원 현금 결산배당 [주목 e공시]

    기아는 보통주 1주당 35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시가배당율은 5.5%이며, 배당금 총액은 1조4032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다. 배당금 지급일자는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4:17

  • 기아, 4분기 영업익 2조6243억…전년비 123% 증가 [주목 e공시]

    기아는 작년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조6243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3%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3조1642억원, 순이익은 2조365억원으로 매출은 34.8%, 순이익은 63.2% 늘었다.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조5590억원, 7조233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23.9%, 영업이익은 42.8% 늘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4:02

  • [1보] 기아 작년 영업이익 7.2조 전년대비 42%↑…사상 최대

    코스피 상장사 기아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7조2천331억원으로 전년보다 42.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86조5천59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9% 증가했다. 순이익은 5조4천90억원으로 13.6%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조6천24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3.3%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3조1천642억원과 2조365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조3천114억원을 13.5%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1.27 14:00

  • [한경라씨로] 중국 해커 공격에 보안업체 이글루 4거래일 연속 상승

    한경라씨로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상장 종목들의 시세, 수급, 시황 등을 분석합니다. '한경라씨로' 앱을 내려 받으면 매일 시간대별로 특징적인 종목 정보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통합보안관리 서비스와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는 이글루의 주가가 27일 기준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이글루는 오후 13시 50분 기준으로 전거래일 대비 3.8% 상승한 6,7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20일 기준으로는 약 10% 상승했다.이글루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최근 중국 해킹 그룹이 국내 학술기관 12곳의 홈페이지를 해킹하면서 통합보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중국의 해킹 그룹인 '샤오치잉'은 우리나라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공격을 예고하며 지난 20일부터 실제 해킹을 실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민간 학회들을 중심으로 약 12곳이 해킹되었다.이글루는 국회사무처,외교부,우정사업본부 등의 관제서비스를 납품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보안관리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업체로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2023.01.27 13:56

  • 포스코케미칼, 작년 4분기 영업익 33억…전년비 84% 감소 [주목 e공시]

    포스코케미칼은 작년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8% 급감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손실은 7808억원, 261억원으로 매출은 45.3%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조3019억원, 영업이익은 165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36% 늘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3:54

  • 포스코인터내셔널 작년 영업이익 9천25억원…전년 대비 54.2%↑

    코스피 상장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9천25억원으로 전년보다 54.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37조9천8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증가했다. 순이익은 6천49억원으로 69.7%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천6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6%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7조9천663억원과 931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1.27 13:49

  • 포스코케미칼 작년 영업이익 1천659억원…전년 대비 36.3%↑

    코스피 상장사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659억원으로 전년보다 36.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3천19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219억원으로 8.8%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8% 줄었다. 이번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7천808억원과 26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409억원을 91.9% 밑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1.27 13:44

  • 팩트블록·해시드, '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3' 오는 9월 4일 개최

    국내 블록체인 기업 팩트블록(대표 전선익)과 국내 최대 블록체인 벤처캐피털(VC)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공동 주최하는 '코리아블록체인위크2023(KBW 2023)'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총 5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KBW 2022'에서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설립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설립자, 얏 시우 애니모카 회장 등 블록체인 업계 거물들이 연사로 나선 바 있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2023.01.27 13:33

  • 수출입·파생상품거래 증가에 작년 외환거래액 사상 최대

    일평균 623억8천만달러…전년 대비 7% 늘어나 지난해 수출입 규모가 커지고 환율 변동성 확대로 외환파생상품 거래가 늘면서 외환거래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22년 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환은행의 1일 평균 외환거래(현물환·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623억8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583억1천만달러) 대비 7%(40억8천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연중 일평균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한은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입 규모가 증가한데다 환율 변동성 확대로 외환파생상품 거래가 늘었다"면서 "다만 하반기에는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및 수출입 규모가 줄면서 외환거래 역시 상반기에 비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의 전일 대비 일평균 변동률을 뜻하는 환율 변동성은 2021년 0.32%에서 지난해 0.50%로 높아졌다. 특히 상반기(0.41%)에 비해 하반기(0.58%) 변동 폭이 컸다. 지난해 환율 변동성은 2016년(0.51%) 이후 가장 높았다. 지난해 수출입 규모는 1조4천150억달러로 전년(1조2천595억달러) 대비 12% 증가했다. 상품별로는 지난해 1일 평균 현물환 거래가 231억3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1.8%(4억2천만달러) 증가했고, 외환파생상품 거래는 10.3%(36억6천만달러) 급증한 392억5천만달러였다. 외국환은행 가운데 국내은행의 외환거래액이 266억4천만달러로 2.6%(6억7천만달러), 외은지점 거래규모는 357억4천만달러로 10.5%(34억1천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연합뉴스

    2023.01.27 12:00

  • 포스코 ICT, 4분기 영업익 153억원…전년비 45.3%↓ [주목 e공시]

    포스코 ICT는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한 442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3% 감소한 153억원을, 순이익은 80.8% 줄어든 36억원을 기록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023.01.27 11:50

  • 포스코 ICT 작년 영업이익 647억원…흑자 전환

    코스닥 상장사 포스코 ICT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647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195억원)과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천527억원으로 전년 대비 32.6% 증가했다. 순이익은 459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이익은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3%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천422억원과 36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1.27 11:37

  • LGD, 수요 절벽에 '어닝 쇼크'…작년 영업손실 2조 넘어(종합2보)

    4분기 적자도 역대 최대…1.6조원 재고 축소 등 고강도 생산조정수주형 사업비중 확대 등 사업구조 고도화…"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LG디스플레이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 여파로 작년 한 해 2조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내는 역대급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기록했다. 이에 LG디스플레이는 '수주형 사업'의 비중을 올해 40% 초반까지 늘리는 등 사업구조 고도화를 강화하며 재무건전성 회복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2조850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2조2천306억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연간 손실 2조원대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매출은 26조1천5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7% 감소했다. 순손실은 3조1천95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국내 LCD TV 생산 철수 이후 별도 현금창출단위로 분리된 대형 OLED 부문의 자산 가치를 평가해 손상 처리한 1조3천305억원을 영업 외 비용으로 반영해 순손실 규모가 커졌다. 이는 현금 지출이 없는 장부상 회계 조정으로, 재무제표 반영 후에는 미래 사업의 불확실성을 축소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8천757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이익 4천764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4분기 영업손실 규모는 역대 최대이며,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7천830억원)보다도 컸다. 4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7조3천16억원과 2조938억원이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천87억원(이익률 3%)을 기록했다. 4분기 제품별 판매 비중(매출 기준)은 TV용 패널 25%, 모니터·노트북PC·태블릿 등 IT용 패널 34%, 모바일용 패널·기타 제품 34%, 차량용 패

    2023.01.27 11:07

  • [마켓PRO] 현대로템 팔고 제주은행 사들인 초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주식 초고수들이 제주은행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대신 현대로템을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은 27일 오전 10시까지 제주은행을 가장 많이 사들였다. 제주은행은 금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목을 받으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신세계와의 인수합병이 무산된 서울옥션이 순매수 2위에 올랐다. 신세계와의 결합이 무산됐지만 글로벌 옥션하우스인 소더비가 새로운 인수 후보로 떠오르면서 초고수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이 밖에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천당제약 등도 순매수 상위권에 포함됐다. 반면 현대로템은 순매도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방산 대장주로 주목을 받아온 현대로템이 초고수들의 순매도 리스트에 포함된 셈이다.매각 수순을 밟고 있는 HMM도 순매도 2위에 포함됐다. 몸값 10조의 HMM의 매각 작업이 공식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주가는 장초반 10%가까이 급등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2023.01.27 11:00

  • 골드만삭스 "FTX 채권자 아냐…공개된 명단엔 이해관계자 모두 포함"

    골드만삭스 대변인이 "골드만삭스는 FTX의 채권자가 아니다"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블록웍스의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매체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FTX가 공개한 채권자 명단은 채무자들이 파산 절차에서 이해관계자들에게 통지할 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반드시 채권자임을 나타내지는 않는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2023.01.27 10:58

  • HMM, 매각 작업 본격화 소식에 7% '급등'

    HMM이 매각작업에 본격 착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HMM은 전일 대비 1500원(6.88%) 오른 2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정부(KDB산업은행·한국해양진흥공사·신용보증기금 등)가 보유 중인 HMM의 매각 기대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은 HMM 매각 컨설팅 자문사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이날 발송할 계획이다. 삼일회계법인·삼정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이 자문사 선정을 준비하고 있다.앞서 해양수산부는 새해 첫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HMM 경영 정상화에 따라 경영권 매각 타당성 검토, 인수 후보군 분석 등을 위한 컨설팅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매각 완료 시점으로는 2025년 말을 예상했다. HMM은 산업은행(20.96%)과 해양진흥공사(19.96%) 등 공공 부문이 지분을 45%가량 보유하고 있다.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0:49

  • 대신증권, '기회로 전환하는 주식 투자전략' 라이브 세미나 실시

    대신증권은 국내증시 현주소를 진단하고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기회로 전환하는 주식 투자전략'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이날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이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이 팀장은 연초 이후 국내증시 상승세의 원인을 진단하고 증시 전망과 함께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기 금리동결 및 중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실물지표 둔화가 공존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전략을 소개한다.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연초 이후 상승세를 이어오는 글로벌 증시에 주식투자를 고민하는 고객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023.01.27 10:36

  • "아마존, 디지털자산 사업 준비 중…올 봄 NFT 이니셔티브 출범 예정"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현재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을 준비 중이며 올해 봄에 NFT(대체불가능토큰) 이니셔티브를 출범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들은 "아마존의 디지털자산 사업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과 관련 NFT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이들은 또한 "아마존이 출범할 NFT 플랫폼은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아닌 아마존 자체에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아마존은 현재 NFT 관련 레이어1 블록체인, 블록체인 기반 게임 스타트업, NFT 거래소 등 12개 이상의 기업 혹은 개인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2023.01.27 10:33

  • LG엔솔, 작년 매출 25조·영업이익 1조 돌파…사상 최대(종합)

    "전 제품군 판매 호조·판매가 인상 효과"4분기 영업익은 일회성 비용 탓에 전분기의 반토막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전기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1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조2천137억원으로 전년(7천685억원)보다 57.9%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간 매출도 25조5천986억원으로 전년(17조8천519억원)보다 43.4%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작년 3분기 실적발표 때 연간 매출 목표를 22조원에서 25조원으로 올려잡았는데 목표를 달성했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창실 부사장은 "작년 하반기 전기차 및 전력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개선세에 따라 전 제품군 출하량이 증가했다"며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매가 연동 확대 등에 힘입어 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매량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원가 절감 등을 통해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작년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다.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영업이익은 2천374억원으로 전년 동기(757억원)보다 213.6% 늘었다. 하지만 전분기(5천219억원)와 비교하면 54.5% 급감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천489억원을 32% 하회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4조4394억원)보다 92.3% 증가한 8조5천375억원이었다. 종전 역대 최대인 전 분기의 7조6천482억원을 넘어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분기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반 토막 난

    2023.01.27 10:23

  • 빗썸, 오늘 15시 마인즈 오브 달라니아(DAR) 상장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늘 원화 및 BTC 마켓에 마인즈 오브 달라니아(DAR)를 상장한다고 27일 공지했다.입금은 오늘 오후 12시부터 가능하며, 거래는 오늘 15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마인즈 오브 달라니아는 액션 어드벤처 P2E 게임에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2023.01.27 10:15

  • 포스코스틸리온, 작년 영업익 382억…전년비 73% 감소 [주목 e공시]

    포스코스틸리온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382억원으로 전년 대비 73.3%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이익은 1조2021억원, 229억원으로 모두 1년 전보다 10.8%, 76.8% 각각 줄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2023.01.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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