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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코그램 164.4% 12번 매매
3 세종메디칼 139.1% 13번 매매
4 광림 127.0% 10번 매매
5 래몽래인 124.8% 13번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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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나리아바이오 279.5% 20일 보유
2 엑서지21 125.6% 22일 보유
3 녹십자홀딩스2우 113.7% 11일 보유
4 동부건설우 110.4% 14일 보유
5 선광 104.2% 188일 보유
  • 해시드 '2023 10대 트렌드' 발표…지갑 UX·NFT 등 주목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기업 해시드(Hashed, 대표 김서준)가 '2023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해시드는 7일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초기 단계 투자자로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2023년 우리가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 토의하고 의견을 정리해 10대 주요 트렌드를 정리했다"라고 밝혔다.해시드가 주목한 첫 번째 트렌드 포인트는 가상자산 월렛이다. 앞으로 지갑 UX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웹3로 유입될 것이라는 예상이다.해시드는 "신규 사용자가 계속 크립토 기반 앱과 인프라로 유입되고, 인프라도 발맞춰 발전하면서 사용자 단에서의 UX와 보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지갑 서비스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과 사용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유입될 수억 명의 신규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는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두 번째 트렌드에는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등 웹3 디지털 신분과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크의 발전'을 꼽았다.현재 디지털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사용자 식별 정확도, 프라이버시, 보안 등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 지갑을 활용한 해결책, 특정 토큰의 소유권 입증 등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이 향상되고, 더 높은 수준의 통제와 자율성을 부여한다면 상당한 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세 번째 트렌드로는 '영지식증명(ZKP) 활용 최적화를 통한 어카운트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내

    2023.02.07 22:08

  • 해시드 '2023 10대 트렌드' 발표…지갑 UX·NFT 등 주목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기업 해시드(Hashed, 대표 김서준)가 '2023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해시드는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초기 단계 투자자로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2023년 우리가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 토의하고 의견을 정리해 10대 주요 트렌드를 정리했다"라고 밝혔다.해시드가 주목한 첫 번째 트렌드 포인트는 가상자산 월렛이다. 앞으로 지갑 UX의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더 많은 사용자가 웹3로 유입될 것이라는 예상이다.해시드는 "신규 사용자가 계속 크립토 기반 앱과 인프라로 유입되고, 인프라도 발맞춰 발전하면서 사용자 단에서의 UX와 보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지갑 서비스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과 사용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유입될 수억명의 신규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는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두 번째 트렌드에는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등 웹3 디지털 신분과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크의 발전'을 꼽았다.현재 디지털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사용자 식별 정확도, 프라이버시, 보안 등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 지갑을 활용한 해결책, 특정 토큰의 소유권 입증 등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이 향상되고, 더 높은 수준의 통제와 자율성을 부여한다면 상당한 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세 번째 트렌드로는 '영지식증명(ZKP) 활용 최적화를 통한 어카운트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내 프라이버시 지원'을 선정했다.아직까지 영지식증명 활용은

    2023.02.07 21:48

  • JP모건 "기관 투자자 관심, 블록체인서 AI로 이동"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블록체인에서 인공지능(AI)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7일(현지시간) 포캐스트는 JP모건이 진행한 설문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블록체인에서 AI로 옮겨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조사는 60개국 835명의 기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대상 53%가 AI를 가장 영향력 있는 분야로 꼽았고, 블록체인(12%), 모바일 앱(7%) 등이 뒤를 이었다. 블록체인과 AI가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지난해와는 상반된 설문 결과를 보여줬다.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 폭락, FTX 붕괴 등 업계 스캔들과 파산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2023.02.07 20:01

  • 헬릭스미스, 100억원 유상증자…카나리아바이오엠에 배정

    코스닥 상장사 헬릭스미스는 운영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1만683원에 신주 93만6천6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카나리아바이오엠(최대주주·93만6천66주)이다. /연합뉴스

    2023.02.07 18:29

  • 현대홈쇼핑 작년 영업이익 1천114억원…전년 대비 20.5%↓

    코스피 상장사 현대홈쇼핑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114억원으로 전년보다 20.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1천13억원으로 전년 대비 0.3% 증가했다. 순이익은 895억원으로 11.9%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7%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5천171억원과 237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27억원을 42.5% 하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7:18

  • 하나투어, 작년 영업손실 1천12억원…여행재개에 적자축소(종합)

    "매출은 코로나 이후 최고치…1분기 실적 개선 기대" 코스피 상장사 하나투어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천12억원으로, 전년(1천27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58% 증가하며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손실은 659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60억원으로 전년 동기(352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61억원과 94억원이었다. 하나투어의 4분기 송출객은 약 30만7천명으로 전 분기 대비 110% 증가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4분기의 28% 수준을 회복했다. 이 중 패키지 송출객은 전 분기 대비 107% 증가한 약 13만명이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해외 관광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외형이 성장하고 영업손실이 축소됐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여행 예약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1분기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23.02.07 17:09

  • 메디콕스, 180억원 유상증자…구월의파트너스에 제3자 배정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는 운영자금 등 약 18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1천831원에 신주 983만693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구월의파트너스(983만693주)다. /연합뉴스

    2023.02.07 16:59

  • OCI 작년 영업익 9천806억원 전년비 56.6%↑…10년만에 최대(종합)

    태양광 수요에 폴리실리콘값 강세…4분기도 2012년 이후 최대 실적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 3만t 증설 추진 OCI가 지난해 태양광 모듈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과 판매 호조에 힘입어 10년 만의 최대 실적을 냈다. OCI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9천806억원으로 전년보다 56.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6천713억원으로 44% 증가했고 순이익은 8천784억원으로 34.7% 늘었다. 전 세계 태양광 발전 수요 증가로 주요 품목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을 이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자재 가격과 금리 인상 등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전 사업부문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영업이익은 2012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천4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9.8% 늘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3천276억원과 3천593억원이었다. 국내 주요 공장 정비에도 폴리실리콘 판매 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2012년 이후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작년 4분기 폴리실리콘 판매량은 전 분기보다 13% 늘고 판매가도 전 분기보다 5% 이상 뛰어 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올해 1분기에는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의 시장 진입에 따라 가격이 하향 조정되고 있으나, 설치 수요 증가로 가격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OCI는 올해 폴리실리콘 생산 능력을 더 강화해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생산 능력 3만5천t(톤) 규모의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을 '풀 가동'하고, 향후 5년간 3만t 규모로 이 공장의 단계적 증설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OCI는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태양광 모듈

    2023.02.07 16:36

  • 하나투어, 작년 영업손실 1천12억원…적자 축소

    코스피 상장사 하나투어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천12억원으로 전년(1천27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58% 증가했다. 순손실은 659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60억원으로 전년동기(352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61억원과 94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35

  • GS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11.7%↑…"편의점 끌고 호텔 밀고"(종합)

    GS리테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천451억원으로 전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1조2천2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했다. 순이익은 504억원으로 93.7%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0.9% 늘었다. 같은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조8천885억원과 40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61억원을 52% 상회했다. 4분기 실적을 사업 부문별로 보면 주력 사업인 편의점 매출은 1조9천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3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16억원 증가했다. GS리테일은 우리동네GS 등 정보기술(IT) 투자비용을 늘리고 편스토랑, 갓생기획 등으로 광고판촉비가 증가했지만 기존 점포의 일매출 신장과 매익률(매출이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슈퍼 사업 매출은 3천393억원으로 1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퀵 커머스(즉시 배송) 매출 증가로 소모품 등 비용이 증가했지만 기존점 매출이 늘고 매익률이 상승한 영향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파르나스호텔은 국내 호캉스 수요와 해외 입국 규제 완화에 따른 외국인 여행객 증가로 매출이 76.8%나 증가해 1천21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200억원 증가해 305억원이었다. 홈쇼핑 매출은 3천205억원으로 1.9% 감소했는데 엔데믹 영향으로 온라인 매출이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홈쇼핑 영업이익은 584억원으로 판관비 절감·세금 환급(일회성)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192억원 증가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슈퍼 등 플랫폼B/U의 매출·매익률 개선과 호텔 매출 상승으로 좋은 실적을 거

    2023.02.07 16:28

  • GS리테일, 작년 영업익 2451억원…전년비 11.7%↑[주목 e공시]

    GS리테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 증가한 245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2264억원으로 전년대비 15.8% 늘었으며 순이익은 93.7% 감소한 504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0.9% 증가한 853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2조8885억원, 401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6:27

  • GS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2천451억원…전년 대비 11.7%↑

    코스피 상장사 GS리테일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천451억원으로 전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1조2천2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했다. 순이익은 504억원으로 93.7%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0.9%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조8천885억원과 40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61억원을 52%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17

  • 원/달러 환율 상승세 지속…2.5원 오른 1,255.3원 마감

    7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원 오른 1,255.3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전장 대비 8.7원 오른 1,261.5원에 출발해 장중 상승 폭을 줄이고 1,250원대 중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지난 3일(현지시간) 나온 1월 고용지표 호조의 여파가 지속되면서 주요 통화 대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이코노믹클럽 토론에서 고용지표 발표 이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해 어떤 추가적인 발언을 내놓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호주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3.15%에서 3.3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정이어서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정부는 이날 서울외환시장 운영협의회 세미나를 열고 외환시장 마감 시간을 현행 오후 3시 30분에서 새벽 2시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인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63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개인투자자 매수로 전장보다 0.55% 오른 2,451.71에 마감했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9.87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50.13원)에서 0.26원 내렸다. /연합뉴스

    2023.02.07 16:16

  • 한섬 작년 영업이익 1천683억원…전년 대비 10.6%↑

    코스피 상장사 한섬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683억원으로 전년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5천4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207억원으로 8.2%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4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천519억원과 393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477억원을 3.1% 상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08

  • 코스피, 0.55% 올라 2,450선 턱걸이…환율 2.5원 오른 1,255.3원(종합)

    코스피가 7일 개인 투자자의 매수로 소폭 상승해 2,450대로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포인트(0.55%) 오른 2,451.7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5포인트(0.08%) 오른 2,440.14로 출발해 잠시 약보합세로 내려서기도 하는 등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상승세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3천273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2억원, 2천735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5원 오른 1,255.3원에 마감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앞서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것과 달리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삼성전자(0.49%), LG에너지솔루션(3.24%), SK하이닉스(1.91%), 삼성SDI(1.43%) 등 반도체·2차 전지 업종의 대형주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를 뒷받침했다. 카카오(4.29%)도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확보해 2대 주주가 됐다는 소식에 큰 폭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 하락한 것은 현대차(-0.12%)뿐이었다. 다만 미국의 견조한 고용 지표로 긴축 중단에 대한 기대가 한풀 꺾인 가운데 뚜렷한 호재가 등장하지 않아 지수 상단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시장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 내용을 기다리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긴축 사이클과 관련한 시장의 예상에 조금씩 변화가 생겨 기준금리 조기 동결 및 하반기 인하 기대감은 후퇴하는 모습"이라며 "파월 의장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발언 여부에 이목이 쏠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1.37%), 전기·전자(1.19%), 제조업(0.70%), 화학(0.65%) 등이 상승했다. 건설업(-1.30%), 전기가스업(-0.94%), 기

    2023.02.07 16:08

  • KB금융, 작년 영업익 5조6389억원…전년비 7.5%↓[주목 e공시]

    KB금융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52% 감소한 5조63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8조8959억원으로 전년 대비 50.88%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4.39% 감소한 4조1917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9.53% 감소한 5379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9조7368억원, 1561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6:05

  • 현대오일뱅크, 고유가 덕에 작년 영업이익 2조7천억원 '최대'(종합)

    4분기 영업이익은 128억원…겨우 적자 면해 현대오일뱅크가 고유가와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조7천8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4조9천55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천327억원으로 232.5%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10년 8월 HD현대 그룹에 편입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7% 줄었다. 사실상 겨우 적자를 면한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과 중국의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에 따라 유가가 하락한 것이 재고 평가 손실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조6천285억원과 2천19억원이었다. 4분기 실적을 부문별로 보면 정유 부문 영업적자가 605억원을 기록했다. 석유화학 부분 영업손실은 186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석유화학 제품 마진은 중국의 증설 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증가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약세를 보였다. 윤활기유 부문 영업이익은 296억원, 기타는 623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오일뱅크는 1분기 유가 전망과 관련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이 예상되나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감산 기조와 러시아산 석유제품 금수 조치로 공급이 제한되며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분기 유가는 중국의 리오프닝(경재활동 재개)과 휘발유 성수기인 드라이빙 시즌(driving season) 도래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2023.02.07 16:01

  • 지누스 작년 영업이익 656억원…전년보다 11.8%↓

    코스피 상장사 지누스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656억원으로 전년보다 1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천596억원으로 전년 대비 3.18% 증가했다. 순이익은 294억원으로 43.14%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7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7% 늘었다. 4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천184억원과 53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6:00

  • 예탁원 노조, 신임 사장 내정설에 반발…"공모 원점서 시작하라"

    예탁결제원이 신임 사장 공모에서 은행 전문가이자 대선 캠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는 설이 나도는 가운데, 7일 예탁원 노동조합이 거세게 반발했다. 예탁결제원은 현재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제23대 신임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예탁원 노조는 이날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공모를 통해 선임절차가 아직 진행 중인데 이미 이순호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이 사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공정(예탁원 사장 자리)을 사적으로 이용하려는 '친구 찬스'가 윤석열 정부가 강조하는 '공정'인가"라고 말했다.노조는 "은행법 전무가로 알려진 이순호 박사는 예탁원의 주된 업무인 자본시장과는 무관하고 행정경험뿐 아니라 조직에서 인사·예산 등 지휘감독 업무를 경험한 적이 없다"며 "이런 인물이 자본시장 중요기관인 예탁원 사장 자리를 내정 받는 게 지금 시대의 상식과 공정에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했다.이어 "임추위도 내정설을 불식하고 신뢰회복을 하고자 한다면 현재까지 진행 중인 모든 절차를 중단하고 새롭게 재공모 절차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노조는 "지난달 30일 신임사장 선임과 관련해 예탁원 직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501명의 80% 이상이 신임 사장은 민간 연구원이 아니라 정치인이나 금융위 관료 출신이 되길 희망한다고 응답했다"며 "이는 토큰증권(STO) 사업과 자본시장법 개정, 차세대 시스템 추진, 서울·부산 이원화 고충 해결 등 예탁원의 산적한 대내외 현안 해결에 있어 신속한 교통정리와 빠른 의사결정으로 대내외 업무를 강하게 추진할 수 있는 사장을 선호하기

    2023.02.07 15:54

  • 빚 없이 지은 450억짜리 신사옥…시총 1500억 회사의 자부심

    "'시가총액 1500억원대 회사도 이 정도 사옥을 가질 수 있다. 이런 공간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신사옥에 대한 조종암 엑셈 대표의 자부심은 남달랐다. 창립 후 22년 만의 첫 내 집 마련인지라 제대로 공을 들였다. 조명부터 건축기법 등 사옥 군데군데 조 대표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은 없었다. 그만큼 조 대표의 철학이 100% 녹아든 신사옥이다. 올해 조 대표와 직원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보이드 구조로 '소통' 극대화7일 방문한 엑셈 마곡 사옥. 지하 2층, 지상 8층의 연면적 약 4500평(1만4916㎡) 규모의 엑셈 신사옥은 단순히 새 건물이어서 좋은 게 아니었다. 어딘지 포근했다. 무엇보다 숨통이 틔었다. 중앙이 뻥 뚫린 '보이드'란 건축 기법 때문이었다. 보이드 구조는 성격이 다른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효과가 있다. 중앙이 개방된 만큼 층별 단절감도 최소화된다. 조 대표도 이걸 노렸다. 애초 신사옥을 설계할 때 조 대표가 가장 중점에 뒀던 건 직원들 간 '소통'이었다. 모든 층에 라운지를 크게 설치한 것도 직원들이 교류할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였다.조 대표는 "경험상 일하던 층이 아닌 곳에 가면 어색했다. 이런 게 다 협업 과정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된다"며 "공간에서 직원들이 시선의 교차, 접점을 늘리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유대가 쌓이고, 직원들도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이드 설계는 위로 높아질 수밖에 없는 서울 시내의 오피스 공간의 수평화를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었다"고 강조했다. 반면 개인 업무 공간은 철저히 구석으로 몰아넣었

    2023.02.07 15:53

  • 코스피, 개인 '사자'에 2450선 회복…2차전지株 '강세'

    코스피가 하루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며 2450선을 넘겼다.7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52포인트(0.55%) 오른 2451.71에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1.95포인트(0.08%) 오른 2440.14에 거래를 시작했다.투자 주체별 수급을 보면 개인은 홀로 326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627억원, 2736억원을 순매도했다.유가증권 시장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빨간불을 켰다. SM엔터테인먼트에 투자 의견을 밝힌 카카오(4.29%)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LG에너지솔루션(3.24%), LG화학(3.5%)도 3% 넘게 올랐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0.49%)와 SK하이닉스(1.91%)도 강세를 보였다.이날 증시에선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였다. 테슬라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혜택을 받을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와 인터넷, 소프트웨어 관련주도 주목받았다. '챗GPT'와 경쟁할 구글의 AI 서비스 출시가 임박해 인공지능 관련 메모리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서치GPT'를 출시할 예정인 네이버는 1.86% 올랐다.이날 코스닥은 전일 대비 11.46포인트(1.51%) 오른 772.7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1.14포인트(0.15%) 오른 762.47에 개장했다.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44억원과 55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은 홀로 3124억원을 순매도했다.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도 대부분 올랐다. 2차전지 관련주 에코프로가 13.47% 급등했으며 에코프로비엠(2.61%), 엘앤에프(2.79%) 등도 3% 가까이 상승했다. 다만 오스템임플란트는 보합세로 마감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높은 1255.3원에 마감했다.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2023.02.07 15:50

  • KB증권 작년 영업이익 2천450억원…전년보다 70.2%↓

    코스피 상장사 KB금융은 자회사 KB증권의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천450억원으로 전년보다 70.1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4조2천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6.91% 증가했다. 순이익은 2천133억원으로 64.46% 줄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1천43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이익 918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천230억원과 958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5:47

  • 국민은행 작년 영업이익 3조8천350억원…전년 대비 9.1%↑

    코스피 상장사 KB금융은 자회사 국민은행이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 3조8천350억원으로 전년보다 9.1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9조4천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86.29% 증가했다. 순이익은 2조7천283억원으로 7.5%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5천39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75%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조7천509억원과 2천71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5:46

  • KB금융 작년 영업이익 5조6천389억원…전년 대비 7.5%↓

    코스피 상장사 KB금융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5조6천389억원으로 전년보다 7.5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88조8천959억원으로 전년 대비 50.88% 증가했다. 순이익은 4조1천917억원으로 4.39%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5천37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9.53%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조7천368억원과 1천56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9천967억원을 46% 하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5:45

  • 코스피, 0.55% 상승…2,450대 턱걸이

    코스피가 7일 소폭 상승세로 마감하며 2,450선에 턱걸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포인트(0.55%) 오른 2,451.7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5포인트(0.08%) 오른 2,440.14로 출발해 잠시 약보합세로 내려서기도 하는 등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46포인트(1.51%) 오른 772.79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2023.02.07 15:35

  • HD현대, 연간 매출 60조원 첫 돌파…작년 영업익 226.7% 증가(종합)

    유가상승·건설기계 호조에 50년만에 최대 매출…"올해도 호실적 전망" HD현대(구 현대중공업그룹)가 정유와 건설기계 분야 선전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매출이 처음으로 60조원을 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HD현대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3조3천870억원으로 전년보다 22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0조8천497억원으로 114.6% 증가했고 순이익은 2조2천350억원으로 1천384.1% 늘었다. 지난해는 HD현대의 전신인 현대중공업그룹이 50주년을 맞는 해로, 연간 매출이 60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천74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천626.4% 늘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6조5천119억원과 388억원이었다. HD현대는 유가 상승으로 현대오일뱅크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로 건설기계 부문의 수익이 확대된 것이 200%가 넘는 영업이익률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룹의 핵심이기도 한 조선 부문도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 먼저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건조물량 증가로 전년 대비 11.7% 늘어난 17조3천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3천556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었다. 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종의 매출 비중 증대로 올해부터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유 부문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매출 34조9천550억원과 영업이익 2조7천898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개선에 힘입어 HD현대의 호실적을 주도했다. 건설기계 부문 중간 지주사인 현대제뉴인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익이 각각 8조5천36억원, 4

    2023.02.07 15:14

  • HD현대, 작년 영업익 3조3870억원…전년비 227%↑[주목 e공시]

    HD현대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6.7% 증가한 3조38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0조84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4.6% 늘었으며 순이익은 1384.1% 증가한 1조4086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7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6.4% 증가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6조5119억원, 388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4:56

  • "국회, '코인법' 마련 속도 낸다…내달 내 공청회 개최"

    국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7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 관련 공청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공청회 시기는 늦어도 3월 이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공청회는 지난 2021년 11월 업권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이후 두번째로, 국회 차원에서 여야 구분 없이 디지털자산의 성격, 범위, 투자자 보호 방안, 공시 체계, 산업 진입 요건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전망이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2023.02.07 14:55

  • 현대오일뱅크 작년 영업이익 2조7천898억원…전년 대비 155.1%↑

    코스피 상장사 HD현대는 자회사 현대오일뱅크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 2조7천8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4조9천55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천327억원으로 232.5%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7%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조6천285억원과 2천19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49

  • 현대제뉴인 작년 영업이익 4천644억원…전년 대비 3천391.7%↑

    코스피 상장사 HD현대는 자회사 현대제뉴인이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 4천644억원으로 전년보다 3천39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8조5천36억원으로 전년 대비 178.9% 증가했다. 순이익은 2천714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이익은 874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손실 270억원)와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은 2조1천409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47

  • 롯데정밀화학, 작년 영업익 4085억원…전년비 67.1%↑[주목 e공시]

    롯데정밀화학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7.1% 증가한 40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638억원으로 38.4% 늘었다. 순이익은 1483억원으로 74.7% 감소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3.2% 줄어든 482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966억원과 670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4:44

  • 롯데정밀화학 작년 영업이익 67% 증가…2년 연속 사상 최대(종합)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3% 감소 롯데정밀화학이 작년 원자재 가격 상승과 전방산업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롯데정밀화학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천85억원으로 전년보다 67.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4천638억원으로 38.4%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483억원으로 74.7% 줄었다. 수요 회복에 따른 주요 제품 시황 개선과 셀룰로스 계열 증설 물량의 판매 확대 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다만,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48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2% 줄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44억원을 11.3% 밑도는 수준이다. 4분기 매출은 5.0% 감소한 4천966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70.3% 급감한 670억원이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공장 정기보수에 따라 전반적으로 제품 생산량이 감소한 탓이라고 롯데정밀화학은 설명했다. 부문별 매출액은 케미칼사업이 전년 대비 42.6% 증가한 1조9천683억원, 그린소재사업은 23.9% 증가한 4천955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올해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과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신사업 분야에 투자를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작년 12월 세계 최초로 상업 생산된 청정 암모니아를 수입하는 등 청정 수소·암모니아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또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인 반도체 현상액 원료(TMAC) 공장 증설에 1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2023.02.07 14:43

  • HD현대 작년 영업이익 3조3천870억원…226.7% 증가

    코스피 상장사 HD현대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3조3천870억원으로 전년보다 22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0조8천497억원으로 114.6% 증가했고 순이익은 2조2천350억원으로 1천384.1%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천74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천626.4% 늘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6조5천119억원과 388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38

  • 한국조선해양, 작년 영업손실 3천556억원…올해는 흑자 전망(종합)

    적자폭은 감소…올해 들어 24척 수주해 연간 목표 24% 달성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이자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한국조선해양이 전 세계 선박 발주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다만 조선업계의 헤비테일 계약(선수금을 적게 받고 인도 대금을 많이 받는 형태의 계약) 형식에 따라 인도량이 증가하는 올해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3천556억원으로 전년(1조3천848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7조3천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순손실은 2천952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천171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6천967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4조9천413억원과 2천123억원이었다. 한국조선해양은 건조물량과 해양공사 공정 증가, 환율 상승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1년부터 급증한 수주가 헤비테일 계약방식에 따라 지난해 실적에는 완전히 반영되지 않아 적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국조선해양은 3분기에 이어 4분기 역시 연속 흑자를 기록해 올해 전망은 밝은 편이다. 조선 부문 매출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물량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0.0% 늘어난 14조5천61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적자는 1천604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양플랜트 부문은 브라질 FPSO(부유식 원유 해상 생산설비) 공사 반영으로 전년 대비 43.5% 증가한 8천905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영업적자는 1천846억원이었다. 엔진·기계 부문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7천34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2023.02.07 14:38

  • 현대미포조선 작년 영업손실 1천91억원…적자 축소

    코스피 상장사 현대미포조선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1천91억원으로 전년(2천17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7천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 증가했다. 순손실은 438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547억원으로 전년 동기(770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232억원과 1천491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33

  • OCI, 작년 영업익 9806억원…전년비 56.6%↑[주목 e공시]

    OCI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6.6% 증가한 980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늘어난 4조6713억원이었으며 순이익은 34.7% 증가한 878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4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8% 늘어났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조3276억원과 3627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4:28

  • LX인터내셔널 작년 영업익 47% 늘어 9천655억원…사상 최대(종합)

    자원가격·물류운임 상승 영향…1년만에 실적 기록 경신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자원 가격과 물류 운임 상승의 영향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연간 실적을 냈다. LX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매출이 18조7천595억원, 영업이익이 9천65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4%와 47.1% 증가해 재작년에 기록한 기존 최대 실적을 1년만에 뛰어넘었다고 7일 밝혔다. 작년 연간 세전이익은 54.2% 증가한 1조1천332억원으로 1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순이익은 44.2% 늘어난 7천793억원이었다. LX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자원 시황과 물류 운임, 환율이 상승하며 대외 여건이 개선된 가운데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펼쳐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LX인터내셔널은 니켈 등 이차전지 핵심광물과 신재생 발전 사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미래 에너지 분야의 핵심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내 복수의 니켈 광산을 대상으로 투자를 검토 중이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안정적 수익원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 발굴과 인수합병(M&A)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바이오매스와 수력 발전 중심으로 자산 투자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작년과 올해 각각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 바이오매스 발전소 포승그린파워와 유리 제조기업인 한국유리공업을 육성해 기존 자원 사업의 손익 변동성을 보완한다는 전략이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해는 고물가와 수출·투자 부진, 금융위기 우려가 증폭되며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금 중심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 전반의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2.07 14:27

  • 한국조선해양, 작년 영업손실 3556억원…적자 축소[주목 e공시]

    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은 3556억원으로 전년(1조3848억원)에 비해 적자 폭이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7조30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순손실은 2952억원으로 전년(1141억원 적자)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17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4조9413억원과 2123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4:19

  • 현대중공업 작년 영업손실 2천892억원…적자 축소

    코스피 상장사 현대중공업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2천892억원으로 전년(8천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9조455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순손실은 3천521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222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손실 4천807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조6천742억원과 1천619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19

  • OCI 작년 영업이익 9천806억원…56.6% 증가

    코스피 상장사 OCI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9천806억원으로 전년보다 56.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6천713억원으로 44% 증가했고 순이익은 8천784억원으로 34.7%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천4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9.8% 늘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3천276억원과 3천593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18

  • 롯데정밀화학 작년 영업이익 4천85억원…67.1% 증가

    코스피 상장사 롯데정밀화학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천85억원으로 전년보다 67.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4천638억원으로 38.4%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483억원으로 74.7%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8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2% 줄었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천966억원과 670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44억원을 11.3% 하회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4:14

  • 카카오, SM엔터에 2172억원 투자…지분율 9.05%[주목 e공시]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9.05%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7일 공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발행하는 123만주 규모의 신주를 1119억원에 인수하고,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114만주(보통주 전환 기준)를 1052억원에 확보하는 방식이다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6일이다.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의 전환시 취득 가능 주식 수를 포함한 취득 후 지분비율은 9.05%다. 회사는 취득 목적을 "급변하는 음악 콘텐츠 환경 속에서 다각적으로 협력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4:10

  • 한국조선해양 작년 영업손실 3천556억원…적자 축소

    코스피 상장사 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3천556억원으로 전년(1조3천848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7조3천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순손실은 2천952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천171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6천967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4조9천413억원과 2천123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2023.02.07 13:58

  • LX인터내셔널, 작년 영업익 9655억원…전년비 47.1%↑[주목 e공시]

    LX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1% 증가한 96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4% 늘어난 18조7595억원이었으며 순이익은 44.2% 증가한 7793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5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 감소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조1121억원과 777억원이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23.02.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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