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트로이 "블록체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과 파트너십"

더트로이(대표 우의성)는 블록체인 기반 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대표 심범석)'과 블록체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직톡(ZikTalk)은 블록체인의 기술과 토큰의 경제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일상과 재능을 60초 내 짧은(숏)비디오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즐기는 이용자 모두에게 직(ZIK)토큰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숏폼 비디오 WEB 3.0 플랫폼이다.

현재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 사용자를 중심으로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직톡 플랫폼의 슬로건은 만들고(Create), 즐기고(Enjoy) 보상받자(Earn)이며, 짧은(Short) 비디오는 60초 동안 먹방, 댄스, 노래 등 다양한 챌린지도 있어서 영상을 찍는 사용자와 영상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즐길 거리가 다양하며, 추가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하는 모두에게 리워드를 제공한다.

더트로이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플랫폼인 '메타게임시티(Meta Game City)' 출시에 앞서, 생태계 구축을 위해 메시(MECI)코인을 비트포렉스, 알라딘, 빈닥스 등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한 바 있다.

'메타게임시티'는 유저들이 가상공간 플랫폼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메타버스 기반 P2E게임 플랫폼이다. 자체 메인넷을 통해 메타버스를 구축하여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소셜 RNG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더트로이 "블록체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과 파트너십"

더트로이는 올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델타연구센터와 '메타버스와 NFT 사업의 지식재산 기반 기술사업화 전략'에 관한 상호 협약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맺고, 국내 메타버스 산업과 NFT, 블록체인산업 분야에서 발생될 지식재산 기반의 사업모델 구축, 규제정책연구, 기술사업화 전략에 대한 공동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두바이 월드 메타버스 컨퍼런스'에 초청되어 자체 메인넷의 높은 보안성과 투명성, 전송속도에 관한 기술 발표를 하였으며, '727 META-NFT KOREA 2022'에 참석하여 성대한 자체 메인넷 출범식을 가졌다.

더트로이 관계자는 "직톡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상호 간의 업무 외연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서로가 보유한 서비스의 시너지를 증대시키고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